오늘은 화학팩 만드는 시간


36MW였던 발전소를 두배로 늘려주자.

사실 필요없는 작업이었다. 군사팩보다 화학팩이 전기 덜먹음


얘는 다진 철구리광석이랑 플라스틱 고체연료가 들어간다.


이제 광석을 갈아맥여서 효율을 높여보라는 의도로 넣은거같은데

원자력 전에 해볼만한건 아닌듯


여기 기름은 좀 특이함


크래킹 수율이 반밖에 안되는 구데기인데

나중에 백금을 촉매로 넣어서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거같다.

죄다 석유가스로 갈아버릴 수 있는 공장 비율은 2:2:3


우리의 주적은 나무


열두개만 지으면 아주 충분할거라고 믿음

저장탱크는 4개씩 딱 100k만


근데 원유생산이 딸려서 반밖에 안돌아간다

지금은 2개정도만 굴려도 충분하니까 냅두자


공정은 엄청 간단하다

고체연료가 경유가 아니라 가스를 먹고, 플라스틱에 석탄 말고 탄소가 들어간다

플라스틱 공장 하나에 분쇄기가 3.2개 필요하다는게 아주 좆같음


전기기관차도 있네?

근데 금이 필요해서 금캐올 기차에는 바로 못쓸듯


이제 금캐와야되니까 철도신호도 자동화했다

바닐라 신호레시피는 ㄹㅇ 양심없는거같음


곧있음 쓸 빠투랑 전기엔진도 양산 들어감

전기엔진에 피스톤이 들어가는 이유는 신경쓰지 말자

팩토는 짧게짧게 해야 안질리는거같아 그치? (500시간 누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