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걸 만드려면 죄다 고급 회로가 필요한 시점이 왔음.

그리고 고급회로에는 금이 들어간다

금을 캐려면 물이 필요하댄다. 황산이 아닌게 어디야


근데 얼마나 필요하지는 안알려준다


본진 호수에서 물을 퍼오니까


금이 나오기 시작한다!

딱히 귀한 자원도 아닌데 기분이 좋다


샤워기 호스같은게 달려서 돌아감


하차장은 기지에서 좀 떨어져 있는 철광석 근처에 짓기로 했다.

분쇄하고 세척하는 공정이 들어갈 공간이 있어야 되니까


화물차 공간이 2배라서 1-4 기차에 복선은 너무 과한 거 같고,

2트할때는 1-2-1 더블헤드 단선을 굴리는게 낫겠다.

철을 제외한 나머지 자원들은 고명으로 올라가는 수준이다


금괴 너무 이쁨

금 뽑기 전에 찍싸버린 분들에게 애도를.


1100%대였던 첫 유전이 세자릿수로 떨어지니까 쫄려서

1800%정도 되는 멀티를 먹기로 함. 좀 쓸데없는 짓이었음 ㅇㅇ

지금 이게 문제가 아니었거든


구리가 진짜 소리없이 뒤짐


빠르게 7M짜리 광맥 긁어왔다.

드릴 범위가 커서 저런 배치가 가능하다


이제 구리는 됐으니까


고급회로 공정을 만들어주자.

다이소에만 들어갈건데 너무 많이 만든거같다


회로의 반은 컨트롤러가 먹게 해놓고 두 라인을 합쳤다.


몬가 짤리긴 했는데

세탁기 정수기 전기기관차 자동화한거임


광석을 갈아서 씻궈야 정제된 금속(제련 효율 2배)이랑 맵에 없는 다른 금속을 가챠할 수 있다.

또 쌀뜨물도 나오는데 이걸 처리하면 자갈이랑 모래가 나온다.

대형 창고가 있던 이유는 좆같은 확률시스템 때문이었음


공장 확장은 아래쪽으로 진행할 예정

사팩은 위쪽에서 따로 생산하고.


저번에 기대했던 전기기관차는 충전된 건전지를 먹고 방전된걸 뱉는댄다.

뭘바랬냐? 다음 목표는 건전지 생산이 되겠음


실망하고 Ctrl+zzzz로 돌렸더니

석탄까지 기차에 돌려놓으려고 한다. 이런거 첨봤어


팩토는 짧게짧게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