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4줄 메인버스 있으면 균등하게 채우는 것보다 많이 쓰는 아래 2줄을 꽉 채우는게 낫다는 것 같은데 진짜로 그렇게 하는게 나음? 그럼 나도 메인버스 좀 고쳐야 할 것 같아서
대단한걸 하려는건 아니고 그냥 로켓 하나 쏠거임
보니까 4줄 메인버스 있으면 균등하게 채우는 것보다 많이 쓰는 아래 2줄을 꽉 채우는게 낫다는 것 같은데 진짜로 그렇게 하는게 나음? 그럼 나도 메인버스 좀 고쳐야 할 것 같아서
대단한걸 하려는건 아니고 그냥 로켓 하나 쏠거임
출력칸이 입력칸보다 많은 밸런서 구조가 쓸모없단 소리임. 그리고 철 구리 녹회로같은건 벨트수 불려서 쓸게 아니라, 처음부터 풀벨트로 뽑을 수 있게 설계하고 한줄씩 추가하는 식으로 해야돼
ㅇㅎ 두줄짜리 네줄로 억지로 확장하는게 필요 없다는 소리같고 풀벨트로 뽑을 수 있게 설계하는건 머리 조금 아프겠네
아예 안쓰는건 아닙니다. 활용도가 적어진거죠.
공장 양쪽으로 재료를 받아쓰지 않는 이상 이제 메인버스에서는 쓸 필요없지 않나
through put 밸런서가 필요 없어졌단거지, 그냥 밸런서는 써야징.. through put 밸런서는 메인버스가 4줄이라 치면, 어딘가에서 1줄 빼서 쓰면 나머지 자원 3줄을 균등하게 4줄로 분배해주는 시스템이었음. 이렇게 하면 낮은 위계로 이동하면서 어느 순간 벨트 1줄을 꽉채우지 못하는 순간이 오는데, 이게 메인버스의 종료지점이었음. 이 종료지점에 새로 자원을 투입해주거나, 아니면 처음부터 메인버스를 굵직하게 만들어서 종료지점을 더 뒤로 미루는 형식이 주를 이뤘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