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 1팩이었으면 연구 끊기는게 싫어서 빨리빨리 했을거같은데

반팩이라서 그럴 마음이 안생기는듯. 연구할게 너무많더라


오늘 한 건 전기기관차 도입밖에 없어


건전지에 들어갈 황산을 만들자.

여기는 황:황산이 15:2다. 철 안들어감 ㅅㅅ


하던 중에 잠시 돌이 모자랄거같아서 기차로 가져왔다

충전기랑


건전지 자동화.

철 튜브에 구리판 주석판 황산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거같다


기차쪽 다 쓴 연료칸에 건전지 100개를 넣었더니 성공적으로 작동함.


일반 건전지 하나(5MJ) 충전에 10초가 걸리고

그걸로 10초 달릴 수 있다. 전기차가 500kw라 연비 좋은줄 알았는데 충전 효율이 80%라 그냥 기차보다 석탄 쪼끔 더 먹네


그리고 충전하는 도중에 충전기 들어버리면 건전지 하나 날아가더라

노트7인가 시발

승차감은 똑같음. 연기는 안나는데 엔진소리는 난다. 모터소리였으면 ㄹㅇ 갓모드인데


공해 +5%? 소음공해인가봄ㅇㅇ


좀있으면 주석도 부족할거같으니까


일단 모셔놓자. 이제 기차에 석탄 안넣어도 된다!


오늘 해놓은건 이정도고


이제 광석 정제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타이밍이다.

공장 비율을 계산해보면

분쇄기:세탁기:전기용광로=3:3:2. 제련단지 부피가 4배쯤 커지겠네?

본진 자원은 거의 말랐으니까 드릴 밀어버리고 거기다 지으면 되겠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