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가공 할 수 있는 만큼 가공하고 한곳에 모아야 한다는걸 알았어
처음 했을때는 철 원석을 한 곳에 모아서 필요할때 뽑아써야지! 했는데
하다 보니까 구운철도 만들고 톱니도 만들고 강철도 만들고
또 만든 구운철, 톱니로 이것 저것 구리랑 합쳐야 하고 스파게티가 되더라고
그러다가 기차 철도 깔고 맵 뱅뱅 돌아댕기다가
석유 뽑기 시작하니까 맨붕오더라고 석유공장 낄 자리가 없어서
그리고 몇판 다시 시작하니까 이거 철 광산에서는 철,톱니,강철까지 뽑아내고
구리는 구리판, 구리전선 그리고 강철판이랑 합쳐서 초록색 칩까지
돌은 그냥 돌이랑 구운돌 까지 뽑아내서 한곳에 합쳐야 겠더라고
그리고 분배기는 처음에는 이거 왜 쓰는 거지 했다가
지금은 이게 메인이네 라는 생각이 들어
내일은 구리랑 돌 건들껀데
지금 저거 돌아가는것만 봐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안정이되는데
구리랑 돌까지 해두면 얼마나 행복할까?
회사에서 하루 종일 저 생각만 하고있을듯 ㅎㅎ
zzz 오래하시겠네. 나중에 팩딸 가능하실듯.
녹색부터 멘붕이 오기 시작한다
커여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