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팩토리오 보고 배운게
https://youtu.be/zBPJBgGLp7s
이 사람 플레이인데 지이제 원자로 짓고 보니까 너무 주먹구구식이라
새로운 물건 자동화 할때마다 초록과자 만드는 공정 자그맣게 하나 만들고 잇고 이런식이어서 공급량 소비랑 비율 맞추기가 어렵다.
역시 처음부터 메인 버스 만들고 새로운 광맥 발견하면 기차로 실어 날라서 한 곳에서만 철과 구리를 생산하는 게 나음?
근데 이렇게 하면 석유 공장이나 고급 물품 만들때 너무 멀어서 힘들고... 주먹구구식으로 지은 용광로들 싹 다 밀고 다시 만드는 게 나으려나?
https://youtu.be/zBPJBgGLp7s
이 사람 플레이인데 지이제 원자로 짓고 보니까 너무 주먹구구식이라
새로운 물건 자동화 할때마다 초록과자 만드는 공정 자그맣게 하나 만들고 잇고 이런식이어서 공급량 소비랑 비율 맞추기가 어렵다.
역시 처음부터 메인 버스 만들고 새로운 광맥 발견하면 기차로 실어 날라서 한 곳에서만 철과 구리를 생산하는 게 나음?
근데 이렇게 하면 석유 공장이나 고급 물품 만들때 너무 멀어서 힘들고... 주먹구구식으로 지은 용광로들 싹 다 밀고 다시 만드는 게 나으려나?
스런이니까 그런거 아닐까 글쎄 - dc App
그러면 스런 아니면 메인 버스 만들고 그렇게 함?
스피드런은 그야말로 빠르게 로켓쏘는게 목적이라 순수한 빠른 효율만 따지지만 오랫동안 게임하는게 목적이면 느긋하게 예쁘게 꾸며도 됨
팩토리오에 정답은 없음 어찌됬든 굴러가기만하면됨 맘에안들면 갈아엎고 다시하는거도 팩토리오의 매력이지 - dc App
아무렇게나 하면 되는구나 알았어!
스피드런으로 해놓고 로봇으로 건설되기 시작하면 설계도만 가지고 놀게되지
좋은 플레이 = 하는 사람 맘에 드는 플레이, 나쁜 플레이 = 하는 사람 맘에 안드는 플레이
이상한플레이라는게 없음. 특이한 플레이는 있을지언정.... 잘 굴러가면 그게 잘된거고. 스파게티로 하면서도 진짜 잘굴러가게 하는사람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