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판 막 하다가 갈아엎고 새로 해보려고 하는 뉴비야
1. 8-8 밸런서는 왜쓰는거임?
애초에 시작이 8줄이엇으면 8줄로 밸런싱 할 필요가 없잖아. 처음 8줄 공급량이 제각각이라 균등하게 나누기 위해서인가?
2. 처음에 8줄로 시작했다가 여기저기 빼가서 4줄까지 줄어들었다치면 그걸 4-8 밸런서로 다시 8줄로 만들고 그럼?
첫판 막 하다가 갈아엎고 새로 해보려고 하는 뉴비야
1. 8-8 밸런서는 왜쓰는거임?
애초에 시작이 8줄이엇으면 8줄로 밸런싱 할 필요가 없잖아. 처음 8줄 공급량이 제각각이라 균등하게 나누기 위해서인가?
2. 처음에 8줄로 시작했다가 여기저기 빼가서 4줄까지 줄어들었다치면 그걸 4-8 밸런서로 다시 8줄로 만들고 그럼?
출력이 골고루 나오는 밸런서는 말 그대로 출력을 골고루 균등하게 보내기 위함이지. 이것도 초기 버전에나 자주 쓰고 지금은 우선 입출력이 있어서 밸런서 할 것도 없이 필요하면 분배기를 대각으로 놓고 우선 출력 해놓으면 그쪽으로 몰리게됨
-l--> -l l---> --l l---> ---l----> 이래놓고 오른쪽으로 우선 다 해두면 맨 아랫줄로 몰리는거임?
그렇지. 우선 출력을 아래쪽으로 향하게 하면 위쪽 라인에서 오는 자원이 바로 아래로 들어가고 나머지는 바로 윗줄로 넘어가는 식임3
1. ㅇ 2. 일반적으로 그렇게 만들 일은 없을거 같은데
입력 - 출력 밸런서에서, 입력보다 출력이 큰 밸런서는 일반적으로 그닥 쓸일이 없음. 예전에는 좀더 썼지만 지금은 영...
그럴거같긴함..
현재는 메인버스 만들면서, 밸런서를 그렇게 쓸 이유가 없음. 어차피 입력 4줄이면 그냥 4줄로 쭉 가도 됨. 시작지점에 밸런서를 넣을 필요조차 없음. 어차피 뺄때 한쪽으로 싹 몰아서 빼버리면 되니까. 다만 나--중에 여기저기서 덜어내다보면 벨트위 두줄중에 한쪽줄에만 편중되어있는경우 1:1 밸런서를 쓰는경우는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