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율만 보면 다 잘못됐어. 일단 원자로 하나는 40 MW의 열을 방출하니 10 MW를 물에서 증기로 교환하는 열 교환기 네 대를 채울 수 있기에 원자로 2대가 열 교환기 8대와 같다고 생각되겠지만, 원자로는 인접보너스가 존재해서 완전히 붙은 둘 이상의 원자로가 서로 가동되면 원자로 하나 당 인접 보너스 100%를 받게 돼. 이는 지금 원자로 두 대가 가동되므로 사실 80 MW가 아니라 원자로 하나가 보너스 100%를 받아 80 MW, 총 160 MW의 에너지를 낼 수 있게 되니 열 교환기를 두 배 더 배치해야 돼.
신대현(sindaehyeon123)2019-10-16 19:02
답글
그니까 열교환기 16개까지 붙일수 있는데 지금 열교환기 8개 뿐인데도 모자라서 가용성능이 100%가 안됨...
FrogFooT(poyaspuswaqi)2019-10-16 19:03
답글
그리고 증기 터빈은 에너지 산출량이 정확하게 딱 떨어지지 않는 5.82 MW이기에 열교환기 한대 당 증기터빈 비율은 1.718213058419244개거든. 그러니 일반 증기기관처럼 열교환기에 증기터빈을 바로 물리지 말고 열교환기 따로, 증기터빈 따로 배치해서 증기만 파이프로 끌어당기는게 나아.
신대현(sindaehyeon123)2019-10-16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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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용 성능을 높이려면 증기가 많아야 하는데 10 MW를 산출하는 열 교환기로 5.82 MW를 산출하는 증기 터빈을 두 대까지 채우지 못하지. 16개 붙일 수 있는 열을 8대의 열교환기에 붙인다고 열교환기 8대가 16대분을 내지는 않아.
비율만 보면 다 잘못됐어. 일단 원자로 하나는 40 MW의 열을 방출하니 10 MW를 물에서 증기로 교환하는 열 교환기 네 대를 채울 수 있기에 원자로 2대가 열 교환기 8대와 같다고 생각되겠지만, 원자로는 인접보너스가 존재해서 완전히 붙은 둘 이상의 원자로가 서로 가동되면 원자로 하나 당 인접 보너스 100%를 받게 돼. 이는 지금 원자로 두 대가 가동되므로 사실 80 MW가 아니라 원자로 하나가 보너스 100%를 받아 80 MW, 총 160 MW의 에너지를 낼 수 있게 되니 열 교환기를 두 배 더 배치해야 돼.
그니까 열교환기 16개까지 붙일수 있는데 지금 열교환기 8개 뿐인데도 모자라서 가용성능이 100%가 안됨...
그리고 증기 터빈은 에너지 산출량이 정확하게 딱 떨어지지 않는 5.82 MW이기에 열교환기 한대 당 증기터빈 비율은 1.718213058419244개거든. 그러니 일반 증기기관처럼 열교환기에 증기터빈을 바로 물리지 말고 열교환기 따로, 증기터빈 따로 배치해서 증기만 파이프로 끌어당기는게 나아.
가용 성능을 높이려면 증기가 많아야 하는데 10 MW를 산출하는 열 교환기로 5.82 MW를 산출하는 증기 터빈을 두 대까지 채우지 못하지. 16개 붙일 수 있는 열을 8대의 열교환기에 붙인다고 열교환기 8대가 16대분을 내지는 않아.
아 그럼 대충 열교환기 1대에 1.7대인거네 ㄳㄳ
뭔 씹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