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시간을 사용하여 밥스모드에 대한 분석을 끝내고 드디어 본격적으로 밥+팩토리시모를 매우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맵을 시작함

팩토리시모는 예전에 맛보기정도로만 살짝하고 말았었는데 이번엔 아예 팩토리시모의 극한성을 보고자 하는게 목표임


발전시설 1세트 구비

1:20:40 만들려고 보일러 2개는 억지로 우겨 넣음



초기제련시설

가운데 용광로는 주석을 구울지 돌을 구울지 고민중



초기 연구 시설

다른 과학팩은 다른 공장에서 만들고 여기로 끌어와서 연구할듯


기지의 현재상태

석탄,철,납이 한군데에 뭉쳐있어서 일단 적당히 케고 분류기로 분별중임..

게다가 보석도 일반광물에서 나오게 해놨더니 석탄에서 다이아가 나와서 그것도 따로 분류하는중

매우 신선한 기분이야




조금 하면서 느낀점은 공장내부에는 따로 전신주를 깔아줄필요가 없어지다 보니 이전에 쓰던 레이아웃이 아닌 새로운 공장 레이아웃을 구상하고 있는 나를 볼 수 있었음

비록 팩토리시모를 사용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자체는 넓어졌지만 그 와중에도 집적도 높히려고 고민하게됨

항상 새로운 레이아웃을 생각하게 되는게 역시 팩토리오의 참 맛인것 같음


아직은 공장재귀연구가 안되어서 공장이 여기저기 깔려있는데 나중에 재귀연구를 다하고 나면 가장 바깥의 맵에는 단 하나의 공장만 두고 나머지는 전부 그 내부에서 재귀공장으로 처리할 계획임.

바깥 세계에는 오로지 철도시설과 채광 및 운송 관련 시설과 로켓발사대만 존재할 것

공장MK3을 사용한다해도 입출력포트가 32개밖에 없어서 나중의 기본자원 입출력에 에로사항이 있을 것 같긴 한데 이걸 어떻게든 처리하고자 하는게 궁극적인 목표라고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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