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옛날에 깔짝댄 짬하고 고동안 유-튜버들 하는거 본게 있어서 이번엔 그나마 평화모드에서 로켓까지 포기 안함;;


버스라는 개념을 알고 나서 모든 싸팩 0.25초당 하나씩 기준으로 역설계해서 하다가 파랑회로 대량생산 이후-건설로봇 대량생산 이전 구간에서 계산 때려치고 걍 막 붓는 테크 탐


코바렉스 자동화는 효율적으로 하려니까 인터넷 찾아봐도 뭔지 모르겠음... 그래서 간단하게 공장에 최대 80개까지만 쌓이는거 이용해서 공장 1-상자 1-상자 2-공장 1 순환으로 짠 다음 상자 2에 연두색 11개 이상이 되면 하나씩 빼먹는걸로 처리함. 130분 걸려서 쌓아야 그 이후부터 분당 1개 나오는 구조인데다 멋도모르고 공장 24개 찍어놔서 처음 시동 거는데 미친듯이 오래 걸렸는데 결국 이것도 딴짓하다보니 또 금방 쌓이더라. 재고 넉넉해서 좋기도 하고... 나중에 가면 연두색이 너무 남아서 핵미사일 양산한 다음 옹기종기한 바이터 기지 싹 밀어버리는 광경 보는 재미도 있었음


여튼 궁극적으로 생산비효율>필요자원 과잉생산으로 해결책을 잡은 결과가 두개인데


1. 평화모드인데도 60시간이 지나서야 로켓 1호 발사 (단점)


2. 다만 그로부터 약 10초 이내에 로켓 2~16호 함께 발사 (장점)



이제 뭘해야될지 모르겠음. 선택지는 3개인듯


1. 건설로봇으로 다 밀어버리고 질서정연하고 합리적인 공장 재설계


2. 이번 플레이의 경험을 기초로 아예 새로운 행성에서 재시작 < 특히 시발 파랭이가 모든 기초자원을 그렇게 미친듯이 잡아먹을거라곤 상상도 못함, 더러워서 아예 철-구리-석유지역 하나 묶어다 맘편히 독식시키고 말지... 빨강회로까지는 본진 4줄버스로 감당을 하겠는데 미친 파랭이 와


3. 지구행성 현실세계로 복귀해서 내 인생 최적화



3번 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