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두가지 디버그 표시기능을 사용하면 이해에 도움이 된다.
"네트워크"가 변수처럼 쓰이고, 입출력을 수행하는 조합기나 다른 개체들은 함수or연산자처럼 쓰이는건 보여줬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actorio&no=13800
아래 같이 디버그 표시를 하면 이해에 도움이 된다.
F4 누르고
show-network-connected-entities : 네트워크(선)에 연결된 개체 수 표시
show-circuit-network-numbers : 네트워크 번호 표시
이 강좌는 코딩 맛보기라도 한 사람을 대상으로 쓴것인가 아님 그렇지않은 사람을 대상으로 쓴것인가. 전자의 경우는 내용이 필요없을것 같고 후자의 경우는 이해하기가 더 어려울것 같어.. 좀 서적같은 표현들이라.. 음..근데 하긴 요즘은 코딩이 의무교육과정에 포함이랬나?
네트워크가 변수처럼 활용되고, 다른 개체들은 연산자처럼 쓰인다는 내용을 말하고 싶긴한데,변수랑 함수or연산자라는 개념은 수학에서 나오는건데, 이 개념을 모르는 사람한테는 어떻게 설명해줘야할지 감이 안잡힘...수학 배울 때 이미 다 배운거고, 코딩에서도 저런 표현방식을 써먹는거임.수학 공부할 때,함수라는 개념은 f(x), x는 변수. f는 함수. 라는 내용으로 소개되고,연산자는 *곱하기 +더하기, 더 나아가 임의의 연산자를 정의해주는 내용도 나오지 않나?임의 연산자라 하면 y = 2 ◆ 3 같은 식으로 나오기도 하고,6 = 2 ◆ 3, 8 = 2 ◆ 4 이다. 2 ◆ 5 는 무엇일까? 같은 문제 나오기도 하는데.변수 함수 연산자 학교에서 배우지 않나... 코딩 의무교육 아니라도...
x = network[4] + network[3] : 4번네트워크(초록)와 3번네트워크(빨강)이 모두 연결되었으므로 합산 f(x) = 산술조합기에서 일어나는 산술 그래서 y = f( network[4] + network[3] ) 출력은 y인데, network[5] = y 코딩 이전에 걍 수학인데...
y = a ◆ b y = f(a,b) 이러니 연산자=함수 같은 개념인거고.
더 헷갈리는 거 같다. 걍 뻘글 붙여놓은거 지워야겠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