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원자력 발전소 4개짜리 한 세트 깔아도 충분했었는데
신호기 깔고 모듈 넣기 시작하니 전기 소모가 미친듯이 급증해서
원자력도 여러개 굴리면서 좀 더 효율적인 세팅을 하려고 함.
일단 원자로 8개 이상은 붙여서 깔아봤자 증가폭이 미미한거 같아서
한 세트당 원자로 8개로 설계 했음. 근데 궁금한게
1) 원자로 / 열 교환기 / 펌프 / 증기 터빈 비율을 8 / 112 / 10 / 192로 맞췄는데
열 파이프 끝에 열이 겁나 많이 남음. 가장 낮은 곳도 850도 정도임.
열을 낭비하고 있는 느낌인데 열 교환기랑 증기 터빈 더 넣어줘야지 효율적으로 굴릴 수 있는거임?
이상적인 비율로 맞췄는데도 열이 엄청 남네
2) 혹시 원자로랑 코바렉스 공정 비율 아는 사람 있음?
원자로 한 40개 굴리니까 은근 우라늄 소모가 빠른거 같아서
비율 맞춰서 늘려주려고
가까우니까 열이 남는 것처럼 보이는거지. 열파이프는 한칸 멀어지면 최대 열 전달력도 대략 1도씩 낮아지게 돼. 그리고 회로 안쓰는 것 같은데 그러면 계속 투입기가 연료 전지를 투입하고 원자로는 그걸 계속 태워서 열 최대로 내는데 쓰는 전력이 적으면 이미 증기 다 차서 열도 그만큼 안쓰니 열이 남는거야.
근데 회로 쓰면 원자로 온도 다시 올리느라 그만큼 연 료 낭비 되지 않음? 회로로 껐다가 켰다가 하는게 효율적임???
열 교환기는 500도 이상일 때 작동하니 완전히 멈추면 결국 원자로 온도도 500도로 평형돼. 여기서 연료를 투입하면 처음 몇초동안만 열 손해가 일어날 뿐임.
오... 와 ㄹㅇ 감사 이건 몰랐네
코바렉스 비율은 시간 당 연료 소모랑 연관있는데 먼저 회로로 연결해서 연료 투입 제어를 하는게 중요하지. 증기를 담을 버퍼용 저장 탱크를 배치하고 회로선으로 저장탱크와 다 쓴 전지 빼는 투입기와 연결하고 추입기의 활성화 조건을 증기 일정량 적어질 때로 설정해. 전체 저장 탱크의 용량 대비 약 20% 정도면 돼.
그 다음에 연료 빼는 투입기와 넣는 투입기를 회로 연결하고 빼는 투입기가 다 쓴 연료 전지 '하나' 잡은걸 인식하게 하여 넣는 투입기가 연료 '하나'를 넣게 하면 돼. 결과적으로, 탱크 내 증기가 많을 때 안빼고 남는 증기로 돌다 적어지면 빼눈 투입기가 다 쓴 연료 꺼내고 그걸 넣는 투입기가 다 쓴 연료를 인식해 새 연료를 넣으니 열 손실이 거의사라짐
이것도 한번 해봐야겠네 ㅋㅋㅋㅋ 진짜 ㄱㅅㄱㅅ
천재냐? 바로 적용하러 간다 ㅋㅋㄹ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