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줄여가며 모든연구를 다 해버리겠다 했지만...


팩토리오를 처음 접해보는 팩린이로서 설계도면하나없이 손으로 한땀 한땀 자동화설비를 구축해나가는 방법으론


모든 연구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릴것같아서 로켓발사로 목표를 바꿈



우오오오오오오오!!!!





업적 두개! 크흑.... 


중간에 걸어가다가 기차에 치어죽고...


탱크몰고 바이터 몹몰이하다가 절벽꼬라박고 옴싹달싹못해서 다굴맞아터지고...


부활만 몇 번을 했는지 저 '게임 완료' 라는 글자 보자마자 가슴이 찡함


막바지에 로보포트라는걸 써봤는데 와 세상편하더라 지가 알아서 수리해주고 쉬프트누르고 찍어주면 도달하지않습니다 없이 다 알아서 갖다설치해주고...


아무튼 진짜 재밌는게임 찾아서 넘모넘모 핵복해요


중간중간 포탑안박은부분을 귀신같이 찾아들어와가지고 공장다뿌셔대던 바이터개새끼들 ㅆㅂ 결국 동서남북으로 탱크 한대씩 배치해서


공장주변에 포자 생길때마다 가서 뿌셔줬당




어후 저 바이터새끼들은 나중에 어떻게조짐? 탱크몰고 폭발형포탄으로 조져도 한계가있더라...


여기가 제 2공장. 1공장이 사마귀 연가시마냥 꼬여버려서 여긴 답이없다 탈출하자 해가지고 다시 지었는데


결국 모든 연구랑 기본재료조달은 


처음 스타트끊었던 1공장에서함. 이렇게보니까 무슨 CPU같당 ㅎㅎ



이게 다 설계도면없이 직접지은거...


중간에 공략이라도 봤으면 좀 더 쉬웠을까


시행착오 겪어가며 하나하나 배우다보니 그닥 크겐 못만들었다.


한 20시간쯤했나 컨베이어벨트에 두가지 물품 옮길 수 있다는걸 깨달았고


연구소간의 시약 이동이 가능하다는건 3일차에서부터 알았다. 시작하자마자 뜨는 팁창 거기서...쉽헐...계속 시약 뺑뺑이돌리다가 막히고 그랬었는데..


1공장 북쪽



대충 확대...


철의 왕국을 꿈꾸며 저것도 나름 크게지은거라 생각했지만


오늘 팩토리오 계산기라는 신문물을 보고 시간당 6노랑시약을 뽑아내려면 채광기 숫자가 100개가 넘어가는걸보고 


아 역시 설계도면이 필요하다였다




개꿀잼


다음번은 핵미사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