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쏘고 파란색서킷까지 자동화
모듈은 1번까지만 자동화상태
전력은 핵발전으로 우라늄만 안떨어지면 넉넉
메인버스형태라 스파게티는 아닌데
오밀조밀 모인상태라 뭐 바꾸려면 재개발하듯이 싹 밀어야하는 좆같은상황인데
기본재료같은 철판 구리판 초록서킷 빨간서킷까지는 다른데서 생산케해서 이원화하고 메인버스쪽에서는 연구랑 잡다한거만 넣을까 함
이럴때 정유는 어떻하면 좋을까
메인버스쪽? 아님 역시 이원화해서 생산품만 옮길까
원유랑 핵발전에 쓰이는 물 건드리면서 이 게임의 유체역학이 현실과는 다른건지 내가 이해를 틀리게 했던건지 펌프를 존나 박아야 해서 고민된다
그리고 정유공장 3번째 중유 바꾸는거 화학공장에서 중유 바꾸는거보다 더 이득이겠지? 증기 빼오는거 귀찮아서 안해놨는데
모듈은 1번까지만 자동화상태
전력은 핵발전으로 우라늄만 안떨어지면 넉넉
메인버스형태라 스파게티는 아닌데
오밀조밀 모인상태라 뭐 바꾸려면 재개발하듯이 싹 밀어야하는 좆같은상황인데
기본재료같은 철판 구리판 초록서킷 빨간서킷까지는 다른데서 생산케해서 이원화하고 메인버스쪽에서는 연구랑 잡다한거만 넣을까 함
이럴때 정유는 어떻하면 좋을까
메인버스쪽? 아님 역시 이원화해서 생산품만 옮길까
원유랑 핵발전에 쓰이는 물 건드리면서 이 게임의 유체역학이 현실과는 다른건지 내가 이해를 틀리게 했던건지 펌프를 존나 박아야 해서 고민된다
그리고 정유공장 3번째 중유 바꾸는거 화학공장에서 중유 바꾸는거보다 더 이득이겠지? 증기 빼오는거 귀찮아서 안해놨는데
기본재료 이원화 하려면 정유도 어짜피 제품만 가져오는게 낫지 않음? 빨간 서킷 만든다고 거기에 플라스틱 공급하고 메인버스에 또 기름 따로 공급해서 제품 만드려면 더 귀찮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