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46시간만에 첫 로켓발사했던 팩린인데 ㅎㅎ


중간에 공장 지으다가 망한거같아서 지우고


다시 새로운게임눌러서 화력채광드릴부터 하고


몇 번 반복하니까 어느정도 알겠드라 ㅎㅎ


그래서 이번 공장은 나름 만족스럽게 나오긴했는데 그래도 맘에안드는구석이 부분부분 있음




전 판이랑은 다르게 이번엔 모드를 써서 편하게 했다. 예전까진 몰려드는 바이터들때문에 공장발전시킬 시간을 빼앗기는바람에 짜증이빠이였었는데


Waterfill 모드로 물로 섬처럼 싹 둘로싸고 저 한부분만 입구로 뚫어줬음.




쉐키들 다 디져따 ㅋㅋㅋㅋㅋ




맨 처음 자리잡았을 때 첫 공장박았던 장소. 나름 메인버스 메인버스 생각하며 지었는데, 너무 빽빽하게 지었는지 결국 첫 공장처럼 엿가락같이 꼬임.




이건 청사진게시판에서 따온 전자회로 블프인데 파벨로 다 업글하고 묶투쓰니까 제조속도 나름 만족스러웠다




바이터 혐오자로서 공장주변에 산란장이 있다는것을 용납할수가엄따!


대포 존나박아놓고 자동장전시스템 장착해서 무한탄창보유하게끔 해놨음.


지도켜고 대포 리모컨으로 포탄의 비가 내리게 할 수 있는데 개꿀잼 ㅎㅎ




이렇게 워터필 모드와 매립을 적절히 이용하면 이쁜 운하도 만들수있다.


가운데 LZ 라고 쓴 랜딩존에 비행기모드의 탈 것을 주차시키는용도로 썼다.





이게바로 스파게티...?


메인버스랄것도 없고 저 멀리서 자원퍼다가 소요지역으로 보낼라하니 물류로봇시스템은 모르겠고 기차는 좀 에바인것같고 결국 벨트질 ㄱㄱ함




공장 전경도. 역시 마이크로칩같은 색상과 배치에 이뻐죽겠다.





대충 플레이시간은 56시간. ㄹㅇ 지금 임시 백수짓 하고있는데 아침에인나서 팩토리오켜고 새벽에 끄고 폐인처럼함 ㅋㅋ


이제 좀 끄고 당분간은 켜질말아야겠음 진짜 팩토리오 미친겜;;;;




이것두 갤 청사진게시판에서 얻어온 원자로 설계도면.


설계도엔 로보포트있고 물류상자있고 하길래 싹 다 없애고 벨트공급식으로 개조해서 썼당. 회로연결해서 증기 20%남으면 연료 빼고 넣고 회로도


짜서 넣어보고. 아 회로 진짜 무궁무진하게 쓸 수 있겠더라.




팩린이 단선으로 교차되는 열차지점도 만들어보고 철도신호 연속신호 보고 배운대로 열심히 깔았는데


기관차가 "경로없음!" 이지랄하는거 보고 빡치기도 하고 ㅋㅋㅋ





아 진짜 오랜만에 정말 재밌었다 mmorpg같은 머리가 바보되는겜보다 내 머리를 써야하는 ㄹㅇ갓겜이었음 너무재밌어



이제 좀 쉬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