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mew

COMFY

Oarc


이 정도 세가지 커뮤니티?가 완성도 높게 잘만들어둔거 같음.

대표적으로


redmew 맵


crash site

 - 드릴로 자원캐는 비중은 매우 적고, 대신에 적들 전초기지가 맵에 뿌려져있고 해당 전초기지 점령하면 거기서 중간재/완성재 같은게 꾸준히 생산됨. 맵 내의 모든 바이터를 전멸시키는게 목표.


diggy

 - 천장이 안무너지게 기둥을 주기적으로 박아야하고, 돌캐서 광물모아서 진행하는 맵




COMFY 맵


fish defense

 - 생선가게?를 지키는 디펜스 맵이고, 박을 수 있는 터렛 갯수가 제한되있음. 웨이브 단계별로 쳐들어오는 바이터들을 족쳐서 나온 코인으로 터렛슬롯을 구입해서 터렛을 늘리거나 장비아이템등을 구입해서 막는 맵. 후방에선 평범하게 광물캐서 발전해서 전방에 지원을 해줄 수 있음.


cave miner

 - 깜깜한 동굴에서 돌캐서 광물모아서 진행하는 맵. diggy랑 비슷한데 주기적으로 기둥안박아도 됨. 대신 전등을 주기적으로 박아야함.


mountain fortress

 - 돌캐면 광물나오는 맵이고, 생선열차를 지키는게 목표이다. 죽었을 때 살아나는 스폰 위치는 생선열차가 있는 곳으로써 스폰위치가 바뀔 수 있다는게 특징. 매번 웨이브가 쳐들어오는게 버티기 힘들면 생선열차 데리고 빤스런 계속 해야함. 레벨업 시스템 같은게 있다.


biter battles

 - 2팀으로 나뉘어서 간접적인 pvp를 하는 맵. 적 진영 정찰하는 시스템이 있고, 과학팩을 모아서 적 진영쪽의 바이터에게 먹여서 강하게 만들어서 먼저 상대편의 로켓발사대를 터트리는게 승리조건.



Oarc 맵

 - 이쪽 맵은 거의 안해봤는데, 멀티플레이 친화적으로 꾸며둠. 예를들면 세력을 만들어서 세력간에 연구같은게 공유안되게 하고, 스폰지점도 멀찍멀찍이 떨어지게 해서 자유플레이 모드를 여러그룹이 따로따로 진행하는걸 한 서버에서 할 수 있게 만들어둠.

한쪽은 핵쏘고 레이저 둘둘감고 무쌍찍고 초록 바이터랑 전쟁하고 난리인데 한쪽은 친구랑 둘이 손잡고 초반 소형바이터들이랑 유유자적 플레이하는거 가능하게 만들어둠.



전부 모드없이 구현한 바닐라임.


이거 외에도 직접 pvp하게만든 시나리오도 있고 머 이것저것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