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판 플레이해보고 너무재밌어서 바로 2시간녹임

그리고 자는데 자면서도 어케 연구공정 최적화하지???? 고민하면서 잠

일어나자마자 본편 구매후 플레이 시작

처음에 개지랄하다가 아 이건 무조건 자동화다! 라는 결론을 내리고 

자동화의 가장 큰 걸림돌인 석탄에서 벗어나기로 결정, 전기 용광로까지 테크달림

도중에 재료 모잘라서 투입기랑 레일로 옮겨가면서 꾸득꾸득 연구완료

이 시점에서 6시간 녹임. 밖을 보니 어두움. 무서워서 끔


오늘 일어나서 다른거하다가 아 근데 자동화 해야되는데... 하면서 다시 킴

철 광산에서는 이제 자동으로 철 캐고 그걸 구워서 철판으로 만들고, 그걸 다시 가공해서 철판 / 강철구운거 / 톱니바퀴 이렇게 3개로 나눔

구리 광산도 똑같이 구리판 / 구리전선 을 자동으로 존나 만들기 시작.

이제 그걸 철도 시스템으로 연결해서 순환하는 철도가 자동으로 모든 재료를 가져와서 한 군데에 모으게 구축했음.

가져오면 분배기 이용해서 다른 상자에 보관

이거 하고 나니까 또 6시간 지나있음 

도중에 석유 정제 시스템 만들고 유사시를 위한 태양열 발전이랑 좆같은 외계생물좀 죽이고 다님


시발 여기까지 하고나니까 무서워서 못하겠더라. 이거때문에 걍 내 인생이 실시간으로 없어지는중


나중에 시간 더 많아지면 하러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