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액체 관리를 파이프로 했었는데 2회차는 예전에 유투브 영상에서 봤었던 물류 로봇으로 관리 했음

1회차에 비해 공장 면적이 거의 반으로 줄은 듯함. 물류 로봇이 짱임.


화학 공장 라인은 적당히 구성이 가능 했는데


증기 분해 라인이 좀 골치 아팠는데 생산을 다른데서 하고 가져 올려고 해도 증기는 배럴에 안들어 가고 

증기 소비가 예상외로 많아서 결국 위쪽에 보일러 대량 설치함. 

랭크 높은 보일러가 증기 더 많이 생산할 줄 알았는데 연료만 많이 먹고 생산량은 똑같아서 손해 보는거 확인하고 전기 보일러 사용함


엔밥 배럴화 펌프가 3x3이라 거지 같기는 했는데 어거지로 자리 만들어서 구성함


더 큰 공장들도 라인화할까 생각 했는데 힘들어서 2회차는 여기서 끝내는걸로 ....


나중에 3회차 하면 펌프에서 정제수 생산 끄고 해볼까 생각함

그래도 배럴화 펌프가 2x2나 1x1은 되어야 게임이 편할거 같음


엔밥 화물 로봇이 기본 운송 단위가 100 이라서 처음엔 느려도 후반 가면 너무 좋은듯함. 밥스 핵융합 로봇 만들 필요를 못느낄 정도 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