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공장을 냅두고 새로운 땅을 찾아서 메가베이스,그리드형 베이스를 만들기
vs
기존있던 공장을 서서히 리메이크하기
전자는 그냥 땅만 적당한곳 찾으면 맘편하게 새로운마음으로 짓는 느낌이면서
각종 필요한 재료들 (예를들면 조립기계, 전신주, 용광로 등등)을 기존있던 공장에서 공수해와서 편하게 지을수 있다는점이 장점
후자는
국방시스템을 손볼필요 없다는게 장점
뭐가더 나을까?
사실 전자로 이미 마음은 기울었지만...
포탑둘둘 돌리기 너무귀찮은것...
그 공장을 냅두고 새로운 땅을 찾아서 메가베이스,그리드형 베이스를 만들기
vs
기존있던 공장을 서서히 리메이크하기
전자는 그냥 땅만 적당한곳 찾으면 맘편하게 새로운마음으로 짓는 느낌이면서
각종 필요한 재료들 (예를들면 조립기계, 전신주, 용광로 등등)을 기존있던 공장에서 공수해와서 편하게 지을수 있다는점이 장점
후자는
국방시스템을 손볼필요 없다는게 장점
뭐가더 나을까?
사실 전자로 이미 마음은 기울었지만...
포탑둘둘 돌리기 너무귀찮은것...
로봇 노ㅇ.....아니 친구를 이용해서 포탑을 건설합시다
기존공장을 안버리고 확장하면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