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쓰던 스파게티 공장라인을 한쪽에 두고 새로 베이스 만들어서 차분히 해체이전하려고 준비중인데,
이정도면 베이스 충분하려나?
철도는 보이는대로 복복선으로 짜서 급행과 완행 알아서 경로잡고 갈 수 있게 해둠.
기차 화물차 1:4 조합으로 구리와 철을 공급하고, 추후 확장 크게 하면 중련해서 기차 두대 중련해서 1:4:1:4 가능하게 화물차역 짜둠.
모든 기차역을 회로네트워크로 이을 수 있게 아예 처음 설치할때부터 녹색과 빨간색 둘 다 연결해둠. (근데 이건 한가지 색만 하는게 나았을지도)
구리 8라인, 철 8라인, 강철 8라인으로 해서 한 라인당 강철용광로 24개씩.
용광로 사이사이에 빈 공간 보이는건 나중에 용광로에 생산성 모듈 다 박고, 빈 공간에 비콘 다 박아서 속도 모듈 박으려는 생각.
왼쪽에는 우라늄 집어넣으면 알아서 정제해서 코바렉스, 연료전지, 재처리까지 자동으로 처리되고,
드론으로 원자로에 공급이랑 회수까지 자동화시켜둠.
원자로는 지금 160MW인데, 향후 1.4GW (1400MW)까지 확장할 수 있음.
축전지는 별개로 80개 모듈을 4x4 배치로 16모듈 깔아서 1280개, 6.4GJ의 저장량.
강철이랑 구리는 그대로 두고 철을 16까지 늘려야 충분하려나?
나보다 나은듯 세이브파일좀 올려줄수있어? - (웃음)
본문에 나온 것만 잘 공급해도 크게 나오긴 하는데 제대로 크게 만들고 싶다면 벨트보단 부품 공장별로 따로 따로 철판, 구리판 공급을 기차로 해주는게 나을수도 있음. 해외포럼보면 제대로 크게 돌리는 양덕들은 결국 벨트버스가 아니라 기차로 재료 조달하고 다시 기차로 부품 보내는 구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