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만든 청사진 안쓰고 했는데 밸런서랑 교차로는 차마 직접 만들수가 없더라... 그래도 나머지는 맨땅에 헤딩해서 뽑았음




팩린이 다이소 만들었다

계산기 뚜들겨보니까 건전지, 엔진유닛, 비행로봇 프레임정도만 가공해서 다이소 보내면 물류에 차질 없더라








원자폭탄들고 정리하는것도 정도가 있지, 하다하다 지쳐서 적당한 곳에 방벽을 만들었다. 청사진 이름은 wall maria 임

나도 내가 왜했는지 모르겠는데 한김에 마무리까지는 함

바닐라에 레이저 10업이라 절대 안뚫릴거라고 예상함





공해의 원인. 매립용 8x2 원전 청사진이다. 회로넣긴 했는데 235가 차고 넘쳐서 굳이 그래야했나하는 의문이 든다.





제일 뿌듯한건 모듈공장인데, 초록팩 간격 보임? 남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상태로 20시간째 모듈 뽑는중이다. 인풋은 구리/철 8벨트, 석탄 2벨트다.






암튼 쌉소리 그만하고 대포 질문좀 드립니다.


1. 대포열차에 대포알 하나밖에 안실리던데 외곽 돌게하려면 뭐 어떻게 해야함?


2. 대포열차는 시즈탱크마냥 사거리 >>> 시야던데 사거리 확보 뭘로하냐? 레이더 전진해서 배치하는 노가다 할거면 자동화 의미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