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만든 청사진 안쓰고 했는데 밸런서랑 교차로는 차마 직접 만들수가 없더라... 그래도 나머지는 맨땅에 헤딩해서 뽑았음
팩린이 다이소 만들었다
계산기 뚜들겨보니까 건전지, 엔진유닛, 비행로봇 프레임정도만 가공해서 다이소 보내면 물류에 차질 없더라
원자폭탄들고 정리하는것도 정도가 있지, 하다하다 지쳐서 적당한 곳에 방벽을 만들었다. 청사진 이름은 wall maria 임
나도 내가 왜했는지 모르겠는데 한김에 마무리까지는 함
바닐라에 레이저 10업이라 절대 안뚫릴거라고 예상함
공해의 원인. 매립용 8x2 원전 청사진이다. 회로넣긴 했는데 235가 차고 넘쳐서 굳이 그래야했나하는 의문이 든다.
제일 뿌듯한건 모듈공장인데, 초록팩 간격 보임? 남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상태로 20시간째 모듈 뽑는중이다. 인풋은 구리/철 8벨트, 석탄 2벨트다.
암튼 쌉소리 그만하고 대포 질문좀 드립니다.
1. 대포열차에 대포알 하나밖에 안실리던데 외곽 돌게하려면 뭐 어떻게 해야함?
2. 대포열차는 시즈탱크마냥 사거리 >>> 시야던데 사거리 확보 뭘로하냐? 레이더 전진해서 배치하는 노가다 할거면 자동화 의미가 없는데;
시야 없어도 걍 쏘지 않음? 리모콘 들고 안밝혀진 부분에 발포 시키면 알아서 발포 하던데 그래서 포탄 재료에 레이더 들어가나봄
리모콘 한번 써봄 ㄱㅅ
사거리 자체는 무한 연구에서 대포 사거리 연구 있는데 30% 씩 증가함
대포열차면 대포알 50개 실리지 않음?
1. 포탄 자체는 묶음 개수가 1개이지만 포탑형 대포에는 15개, 열차대포에는 100개까지 채워짐 2. 처리 유닛이랑 레이더 하나로 만드는 대포 목표 리모컨을 만들면 됨. 자동 사격은 알아서 쏴주는 대신 범위가 적고 수동으로 조준해서 쏘면 범위가 2.5배까지 늘어남.
아하 고걸몰랐네 땡큐 세대정도 두르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