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4 구성 기차를 중련해서 1-4-1-4 로 만들 계획을 세우고 하차역을 구성한 것은 좋았으나,


그게 완벽히 움직이려면 상차역 또한 그에 대응할 만큼 길어야 한다는걸 깜빡함. 


향후 뛰어서는 못가고, 자가용 기차를 타고 가야 할 정도로 긴 곳에 간다면 중련을 기반으로 한 상차역을 구성할 예정




2. 하차역을 구성할 때에는 직렬로 길게 하지 말고 병렬로 넓게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음.


기차 수가 적을때는 상관없으나, 기차가 많아지고 하차구간에서 밀릴 경우 열차라인 전체가 멈춰버릴 수 있음.


그런데 지금 상황에서 이걸 갈아엎으려면 상상이상의 노력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


남은 방법은 근처에 있는 남은 공간을 활용하여 대기소를 잔뜩 만든 후 대기소에 들어갔다 오도록 구성을 짜는 법으로 판단.


의미없이 대기소를 가야 하는 것으로 낭비가 생기고, 열차 및 역 운영 조건을 깐깐하게 만들어야 하는게 문제.




3. 모든 전기용광로에 생산성 모듈을 박고, 떨어지는 속도를 보완하기 위해 속도 모듈을 박은 신호기를 도배해서 생산성과 속도를 전부 챙겼으나,


이거 전기 소모량이 예상보다 끔찍함. 계산을 안해보고 일단 질러본거긴 한데, 그래도 이 예상을 뛰어넘는 전기소모량은 대단하네.


아무런 보정 없는 상태의 전기소모량에 비해 대략 5배 정도 많은 전기소모량을 자랑하고 있음.


모든 용광로가 풀로 돌아가려면 원자로가 8개는 깔려있어야 하고, 비콘이랑 기타등등 고려하면 10개는 필요할듯.




4. 이거 중요한건데, 벨트의 수용능력을 계산 잘못함.


라인을 무작정 길게 늘리면 충분할 줄 알았는데,


공장을 길게 늘려봐야 벨트 포화되면 일부가 작동을 안함.


벨트 한계 계산하고 그거 넘는 순간부터는 병렬화를 했어야 했는데 미스네.




5. 기차역 이름이 빨간색인건 조건걸어서 기차역 꺼버린거임. 


응용하면 편하게 기차 제어가 되는데, 이것에 관해선 다음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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