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통 게임을 할때
게임 10분하고 유튜브 10분보고 막 이러거든
그런데
이거 게임 그대로 방치하면
저절로 난이도 올라가게 돼냐?
예를들어 무슨 좀비 생존게임같은것들은
실시간으로 난이도가 계속 올라가서
플레이어가 쉴세없이 개발해야 되잖아
그렇다고 게임 멈추기 기능쓰기는 싫음
그러니까
유튜브 10분 보고 돌아왔을때
몬스터 웨이브는 변동안했는데
자원을 쌓여있는 그런걸 느끼고 싶음
내가 보통 게임을 할때
게임 10분하고 유튜브 10분보고 막 이러거든
그런데
이거 게임 그대로 방치하면
저절로 난이도 올라가게 돼냐?
예를들어 무슨 좀비 생존게임같은것들은
실시간으로 난이도가 계속 올라가서
플레이어가 쉴세없이 개발해야 되잖아
그렇다고 게임 멈추기 기능쓰기는 싫음
그러니까
유튜브 10분 보고 돌아왔을때
몬스터 웨이브는 변동안했는데
자원을 쌓여있는 그런걸 느끼고 싶음
어차피 처음시작하면 할게 존나 많아서 유튜브볼시간이 없을텐데? 중간중간 공략보고 하려고?
아니 막줄이 핵심임. 내가 가만히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도 몬스터 웨이브 심해지는지 아닌지만 알려줘. 보통 난 게임해도 컴퓨터 켜놓고 장보고 오기도 하고 티비도 보고 여러가지 많이함 주로.
자유플레이 기준으로, 게임 시작한 뒤에 바깥 돌아다니다보면 저그 새끼들이 있는데 얘들은 너의 발전에 따라 조금씩 강한 종으로 진화함. 세 가지 원인으로 시간, 공해, 둥지 깨부수기임. 둥지 깨부수는게 진화를 가장 크게 촉진시키고, 시간 요인은 솔직히 티는 안날 정도니까 대부분 기계에서 나오는 공해의 배출이 진화 촉진의 대부분을 차지함. 공해가 나온다는 것은 기계가 돌아간다는 거고, 기계가 돌아가고 있다면 연구를 통해 발전이 어느정도 진행되고 있다는 거니 도중에 쪼만한 저글링들이 몸집이 큰 녀석들로 올 수도 있음.
중요한건, 적이 공격오려면 '공해'라는 것이 '적 둥지'에 닿아야 함. 적게 닿으면 적게 오고, 많이 닿으면 많이 옴. 그러니 (공장의 대부분이 항시 작동하고 있다고 가정 시 )공장 크기가 작으면 공격도 작게 올거고, 공장 크기가 크면 그만큼 많이 오는거임.
기본설정으로도 10분정도 딴거 하는 정도로는 크게 안변하고 진화 설정 늦출 수 있음
몬스터 끄는 옵션도 있고 공장커지고 오염많이퍼지면 몬스터가 점점 강해져서 시간지날수록 어려움 방어포탑이랑 벽을 자동화해서 다 막을수도 있음 일정 수준이상으로는 무한하게 강해지는건 아니라서 게임 클리어하고 어느정도 되면 그냥 놔둬도 적들이 공격해와도 방어포탑에 다 죽음
ㄳㄳ
방어 시설 생긴후는 괜찮아도 그전에는 10분이면 여기저기 박살날수 있다는것만 염두해두면 될듯
어차피 바이터들 성장해봤자 한계가 있어서, 원자력 발전하고 레이저로 도배하면 켜놓고 자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