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장 전경임. 우주선 띄우는 시스템만 짜면 되는데 현타 와서 잠시 쉬는중
유우키 모드의 가장 큰 특징은 자원 -> UC-A2 -> 자원으로 변환 가능하다는건데 여기서 중요한게 손실이 없다.
철광석 20 -> 구리 20 이런식으로 거의 모든 아이템 변환에서 손실이 없음.
물론 철 20 -> 철 20임.
결국 자원을 존나 복잡하게 여러가지 벨트 구성할 필요 없이 모든 자원을 UC-A2로 바꿔두고 필요한 자원만 변환해서 쓰면 된다는것.
위에 보이는 스샷이 모든 자원 UC-A2로 변환하는 곳임 철도로 운반한 자원을 즉시 변환 한다.
구리/철 생산 라인인데 이런식으로 UC-A2만 로봇으로 전송 받고 바로 변환해서 제작하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생산라인이 극도로 간단하고 짧아짐.
유우키 모드 장점중 하나는 흙퍼서 자원으로 변환 가능하다는 건데 처음에는 흙 -> 젖은 흙 -> UC-A2로 변환하는게 기본인데
나중에 가면 흙 -> 외계인 데이터 + 돌 + 오폐수 -> 데이터/돌 ->UC-A2 // 오폐수 -> 황산 + 젖은흙 으로 만들어 지기 때문에
유우키는 흙만 퍼도 모든 자원 확보가 가능함. 대신 전기가 존나 든다.
이건 원자력 모드 설치해서 나오는건데 어떻게 구동시키는지 몰라서 포럼 존나 뒤져봤는데 걍 저렇게 연결만 시켜주면 빵빵하게 뽑아준다.
자세한건 나중에 따로 공략을 적든 함.
유우키 모드 솔직히 원유 쓸일 하등 없다.
원유를 소비해서 젤 크게 사용되는게 플라스틱인데 유우키 모드는 UC-A2로 플라스틱 생산이 가능함.
그래서 원유는 해봐야 윤활유 뽑는데 밖에 안쓴다.
게다가 원유 역시 UC-A2로 변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철광석이나 구리 같이 노지에 널린 자원 뽑아다 원유로 돌려도 됨.
빡치는건 UC-A2로 변환 가능한건 기초자원 + 유우키 모드에서 추가된 자원 두개 밖에 안되서 밥 모드랑 같이 쓰면 어쨌든 벨트를 좆같이 구성해야 한다는점.
어차피 그럴려고 팩토리오 하긴 하지만 그래도 하다보면 빡침.
3줄
유우키는 자원 변환 가능
그 자원 적재적소에 풀어서 사용 가능
좆사기 모드
개추~ ㅠㅠ
정보글은 개추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