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은 개인용 로보포트만 쓰고 열심히 열차타고 뛰어댕기면서 재료날랐는데

어제 현타와서 대충 로보포트 이어놓고 청사진 커다란거 박아놓고 자러갔었음


일어나보니 건설 거의 다돼있는거 보고 난 뭐하러 그 고생 했나 싶다 ㅋㅋㅋㅋ


다이소 빡세게 지어놓고 로보포트 연결하고 청사진만 박으러 다닌 다음에


딴거하다 와보면 되어있는게 맛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