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베이스 만들다가 로켓쏘고 나서 모듈 만드는 단계에서


빠른 시간에 모듈 대량 양산 할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 청사진 제작, 개량을 통해 나온 결과물임




1.모듈 안쓰는 모듈 공장







가장 기본적인 구조


모듈3 분당 8개 생산


따로 설명이 필요없다.






2.그리고 반복하는 구조



칩 공급이 충분하다면 조립기계에 속도모듈 안 넣었을 때 모듈공장 8개까지는 잘 돌아가는거 같다.


공장에 속도 모듈 4개씩 넣고 나서도 벨트 업글하면서 양옆으로 빨/초록칩 넣어주면 아마 계속 이어 붙일 수 있을 것.


블프는 좌/우 대칭되서 반복되는 단위 2개로 나뉘어 있음.




근데 이것들은 초록칩, 빨칩 파칩 공정을 각각 따로 만들어서 공급해야 된다는 단점이 있다.


모듈 없이 칩을 대량 생산하는건 굉장히 자리가 많이 필요하고 고통스럽기 때문에


그냥 만들기 쉬운 제련소만 빨리 만들고 철판, 구리판, 플라스틱, 황산 공급해서 모듈 만드는게 낫겠다고 생각함.


위에 공정은 그냥 메인버스 끝에 붙여쓰고 모듈이 300~500개정도 모이면 쓸만한 빌드가 없을까 생각해서 밑에걸 만들어봄


저정도 모듈이면 간단한 빌드 풀가동 기준으로 1~2시간이면 모이기 때문에 적절한 수치인 듯.





3. 모듈 쓰는 모듈 빌드 






UPS 최적화된 모듈1 공장 디자인의 황금비에 꽃혀서 만들기 시작함.





이 공장의 기초가 된 빌드




모듈1 공장 하나에 빨칩 공장이 딱 2개만 있으면 된다.


빨칩 생산 공정이 굉장히 느린걸 감안할 때 저걸로 1:2 비율이 나온다는게 놀라움


UPS 최적화 하려면 항상 하위 생산품이 과다 생산되어야 하는데 2보다 조금 작은 1.99라서 더 맘에 듬




파칩 디자인도 떼서 보면 꽤 유명한 디자인이다.


이렇게 보면 거의 두개를 따와서 합친거지만 


빨칩-파칩-녹칩 비율 맞추고


인풋 자원 부족함 없게 인풋 벨트 레인 정수로 맞추고


8비콘-12비콘이 섞인 공간들 사이로 벨트 집어넣는게 상당히 시간을 소요하는 작업이었음.




구리판 3줄+철판 2줄+플라스틱 1줄 + 황산 넣어주면 됨.


모듈 생산은 9.68/min


샌드박스에서 안정적으로 생산하는거 확인함


https://pastebin.com/FKrDdPL5


문자열에는 갤에 이전에 올라온 청사진도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하기 바람.




여담으로 메가베이스 혼자 하려니까 로켓 후에서 메가베이스로 넘어갈때가 어렵네




로켓 발사(스타팅 베이스로 무한연구)


독립된 모듈공장에서 모듈 양산


독립된 대형 다이소


메가베이스 건설




이 순서로 가는게 맞는거 같은데


모듈 양산부터 계속 막힌다




모듈도 그냥 뽑는다고 나오는게 아니라


모듈 안쓰는 모듈공장을 먼저 만들고


충분히 모이면 모듈 쓰는 모듈공장으로 넘어가야 되는데


그 사이에 켜놓고 아무것도 안하는 시간이 싫어서 아예 크게 짓자니 자원 수급하는데 시간을 또 써야되서 이것도 아닌거 같고


작게 지어놓고 자원 모이면 확장하고 이런식으로 하려니깐 막 짓는게 아니라 확장 가능한 설계를 해야되는데 점점 고려할 요소가 많아져서 어려움.


근데 그렇다고 이렇게 하나씩 블프 만들면서 하면 나중엔 megabase in a book 처럼 청사진 콜렉션 만들어질거 같다


여러명이서 하면 공장 대충 크게 짓는 동안에 다같이 자원캐러 가면 한번에 해결되는데 그게 안되는게 너무 귀찮아


그리고 UPS 최대한 고려한 디자인으로 만들다 보니 투입기 하나 놓는데도 너무 많은 요소에 신경을 써야되서 시간 소요가 몇배로 많은듯


그럼 이제 다시 공장 디자인하러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