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입니다.
바이터가 공해가 생기면 애들이 쳐들어오죠
공해를 싫어하기 때문에 공격하러 온다고 설명이 되어있지만
사실은 반대가 아닐까 싶습니다.
바이터와 스피터들은 이 공해를 맛있어 하거나, 마약같은 존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해가 퍼졌을때 흡입을 하고는 아! 이거 더 먹고싶다! 어디서 나오는거지?!
하고 공해가 있는곳으로 달려드는거죠
둥지들은 지하로 연결이 되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하로 퍼진 공해는 바이터들과 스피터들의 좋은 영양분이 되어
더 크고 강한 바이터와 스피터들이 태어납니다.
그렇게 크고 강한 바이터들과 스피터들은 더 많은 공해를 원하기 때문에 [이미 태어날때부터 고해중독]
공해의 발생원으로 달려드는거죠
그들의 생각은 오직 - 아 살살녹네 업공해!
공해의 원인을 파괴해서 공해를 멈춘다는 개념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공해의 원인을 공격을 하더라도 대기중의 공해는 얼마간 계속 남아있기 때문이죠!
반론 받습니다
어? 공해 뿌리네? 화나네?
새헥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