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공통적으로, 레이더를 통해 보는건 간접적인 상호 작용이라서 직접적인 상호 작용 (제작법 변경, 투입기 바꾸기 등)은 안됨.
지도에서 보더라도 플레이어와 가까워서 직접적인 상호 작용이 가능하다면 이 역시 가능한데, 가까이 있을 정도면 굳이 지도로 볼 필요는 없으니, 결론은 모드가 아닌 이상 못한다고 보면 됨
신대현(sindaehyeon123)2020-01-29 15:49
답글
근데 기차는 예외로, 연료 넣거나 화물차에 작용하는건 못하지만 기차의 일정을 바꾸고 수동과 자동 모드를 전환할 수는 있음 ㅇㅇ
신대현(sindaehyeon123)2020-01-29 15:49
1) 청사진에 같은 조립기계 또는 설정이 가능한 개체를 넣어두고 레시피/설정을 설정한다음, 지도에서 그 청사진을 겹쳐놓는 것으로 설정을 덮어쓰기 가능함. 로봇 불필요.
2) 현재로썬 불가능. 우선 해체한 다음, 모듈이 포함된 청사진으로 재건설 해야함. 로봇 필요.
3) 업글계획기로 가능. 로봇필요. 업글계획기 안쓸 이유가 없음. 업글이든 다운글이든 같은 종류 내에서 변환 가능.
세 가지 공통적으로, 레이더를 통해 보는건 간접적인 상호 작용이라서 직접적인 상호 작용 (제작법 변경, 투입기 바꾸기 등)은 안됨. 지도에서 보더라도 플레이어와 가까워서 직접적인 상호 작용이 가능하다면 이 역시 가능한데, 가까이 있을 정도면 굳이 지도로 볼 필요는 없으니, 결론은 모드가 아닌 이상 못한다고 보면 됨
근데 기차는 예외로, 연료 넣거나 화물차에 작용하는건 못하지만 기차의 일정을 바꾸고 수동과 자동 모드를 전환할 수는 있음 ㅇㅇ
1) 청사진에 같은 조립기계 또는 설정이 가능한 개체를 넣어두고 레시피/설정을 설정한다음, 지도에서 그 청사진을 겹쳐놓는 것으로 설정을 덮어쓰기 가능함. 로봇 불필요. 2) 현재로썬 불가능. 우선 해체한 다음, 모듈이 포함된 청사진으로 재건설 해야함. 로봇 필요. 3) 업글계획기로 가능. 로봇필요. 업글계획기 안쓸 이유가 없음. 업글이든 다운글이든 같은 종류 내에서 변환 가능.
2번은 모드가 있긴한거같은데 깔아놓고 써본적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