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


인상적인 기능이긴 하나, 자유플레이에서 절벽은 그리 선호되는 지형은 아님

일단 절벽폭팔물 나오기 전까진 손도 못대서 시작기지가 꼬이는것도 있고, 로켓발사 이후 무한플레이 단계에서 절벽은 방어선역할보다는 귀찮은 장애물일 뿐임

게다가 절벽생성 옵션의 빈도 - 절벽의 숫자(높일수록 내륙까지 절벽이 생성됨) 연속성-절벽이 얼마나 안끊어지나  뿐인데,


둘다 아무리 만져도 게임플레이상 흥미로운 무언가가 나오진 않는거같음.



바이터


없으면 엄청나게 허전하고 뭔가 제대로 게임하는거 같지 않고, 있으면 무한플레이 단계에서 UPS하락이라는 요소때문에 껄쩍지근함

+ 베히모스를 넘는 무언가가 나오던가, 중간단계에 세부바이터가 나오던가 해서 좀 더 다채로운 위협상황을 고려하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