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 전경.자원 빵빵하게 세팅하고 모드 몇개 얹으니 쾌적해져서 크게크게 지음.
기지 전체를 둘러싼 만리장성..
스샷 뒤로 보이는 원전 8동이 전부인데 여태 다떄려박은 증기 발전을 압도하는 모습.
이 맛에 원자력 하는구나 싶었다.. 한 번 세팅하는데 9시간 걸렸지만 이제 발전소 세트로 얼마든지 양산 가능
발전소 2 : 열교환기 16 : 증기터빈 27 비율 지켜서 했음
귀여운 우라늄 제작소.
신호기도 처음으로 넣어보는 중인데 모듈 만드는것부터 개빡쳐서 머리 부서지는중
자동으로 모듈 넣어주는 모드는 업슴?
요청상자, 공급상자만 가지고 만든 나의 작고 소듕한 코바렉스 공정 ㅋㅋ
핵연료는 무한 공급할 수준이니 회로 개념 공부하고 다시 만들려고 함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것도 많고 할것도 많아서 겜이 질리질 않네 ㅋㅋ 근데 너무 어려워
남은 리스트
-화염방사 포탑 라인 깔아보기
-제대로 된 복복선 철도 구축
-로켓에 인공위성 담기
-모듈 활용
-신호기 활용
-회로 활용
-조립기계3, 파란벨트 활용
...etc
질문 : 철도는 저 만리장성 바깥에 깔아도 벌레들이 공격 안하나요? 안에다가 라인 깔려니까 공간이 없음..
모듈 자동으로 넣는건 module inserter라는 모드가 있음 업그레이드 계획기처럼 쓰는모드였는데 - dc App
원자력 조와요. 확장은 만리장성을 넓히는게 제일 낫고 밖에다 선로 깔거면 거기 기차가 지나가는 바이터한테 부딪히면 철도랑 기차 둘다 공격하니 조심. 안부딪히고 길막도 안하면 공격도 안함 - dc App
py 발전기 있으면 440개면 GW급으로 생산할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