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팩토리오 강의(?) 보면서 비슷하게 맹그러봤는데 개편하네ㅋㅋㅋㅋ
뉴비 때는 일단 자원 많이 뽑아서 내가 일일이 눌러서 만들어야지 생각했는데
이것도 노가다라 이런 시스템 만들어놓으면 편하겠다 싶었더니만 나름의 구축하는 방법이 다 있었다니
역시...내가 원하는 건 세상의 어느 누구도 원하는 것이란 말인가
뉴비는 또 이렇게 배우고간다
유튜브 팩토리오 강의(?) 보면서 비슷하게 맹그러봤는데 개편하네ㅋㅋㅋㅋ
뉴비 때는 일단 자원 많이 뽑아서 내가 일일이 눌러서 만들어야지 생각했는데
이것도 노가다라 이런 시스템 만들어놓으면 편하겠다 싶었더니만 나름의 구축하는 방법이 다 있었다니
역시...내가 원하는 건 세상의 어느 누구도 원하는 것이란 말인가
뉴비는 또 이렇게 배우고간다
다이소 청사진 이쁜거 하나 받아서 겜 초기에 박아두면 남은 겜 내내 편함 ㅋㅋ
심지어 그 다이소에 물건 넣어두는 창고 나중에 수동형 공급상자로 다 바꾸면 건물도 로봇이 다지어줌 ㅋㅋ
진짜 자동화의 참맛은 다이소 짓고 로봇으로 건물 짓기 시작하면서 느껴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