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빨초팩 자동화 만들고 파랑팩 자동화 돌릴려고 하는데 내가 이해한게 맞는지 좀 알려줘
1.석유를 시추하고 정유 공장으로 석유가스를 만든다.
2.정유공장과 물,석탄을 이어서 각각 황,플라스틱 막대를 만든다.
3.플라스틱 막대와 전자회로를 이어서 고급회로를 만든다.
4.고급 회로와 황을 이은다.
5.철을 조립기계와 이어서 엔진 유닛을 만든다.
6.고급 회로,황,엔진 유닛을 한곳에 모아 조립기계로 모은다.
7.빨초팩 자동화 연구소와 [6]을 이은다.
이거맞음? 그리고 조립기계 1,2,3의 차이가 뭐임?
대충 맞음 조립 기계 차이는 1은 유체를 쓰는 제작법을 못 쓰고, 2부터는 모듈 두 칸이 있고, 3은 손 제작보다 더 빠른 1.25라는 제작 속도에 모듈 네 칸을 쓸 수 있음
2.에서 화학공장이 들어가는데 석탄 소모량이 오지는데 석탄도 연결해야함? 화학공장 속도가 빠르니 정유공장3 화학공장1 정도면 돼지?
플라스틱은 석탄 하나에 플라스틱 2개가 나오는데, 플라스틱 주 수요가 고급 회로랑 저밀도 구조물 뿐이고 제작 속도도 빨라서 적당히만 만들어도 돼
나머지는 그대로 하면 잘 굴러갈것 같고 5.엔진에 강철 들어가니까 그거도 준비 - dc App
근데 다들 맨처음은 이렇게 하는거임? 너무 복잡한데
그건 사람마다 다르겠지? 당연히 처음부터 다 계획하고 하기는 어려우니까 일단 있는거부터 만들고 재료 없으면 그때서 만듬 그러다가 스파게티 볶기도 하는거고 - dc App
제작속도 0.5 / 0.75 / 1.25 초록칩같이 제작시간 0.5초 이런것들 실제로는 조립기계1 쓰면 실제 1초, 조립기계2 쓰면 0.67초 걸림
이해한게 거의 정확하고, 아마 질문 속에 담긴 저의는 "겨우 3단계 팩인데 이렇게 복잡하면 다음은 어떻게 해 미친거아님?" 느낌인데, 이제 80시간 바라보는 팩린이2 입장에서 격하게 공감함. 일단 7종류 과학팩 중에 난이도가 가장 많이 뛰는 부분이 파란팩 / 노란팩인것 같은데(개별 차이 있음) 갑작스럽게 너무 많은 공정, 한 라인 통째로 집어먹는 재료의 등장 등으로 멘붕오기 딱 좋은 파트들인것 같아. 그런데 한편으로는 이제 2번 로켓 쏘니까 파란팩 정도는 부담없이 설치 가능하더라구. 시간과 경험이 해결해주지 않나 싶음
하다보면 조금씩 정리될거임. 처음 시작하면 이미 자동화 과학 팩 부터 스파게티 향 슬슬 나기 시작했는데 2트하고 3트하려고 하니 어느정도 초반은 깔끔함. 중후반 넘어가면 스파게티 향 솔솔 나려고 하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