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열차 스케줄 기능을 더 다양하게 안넣어주는거지
그냥 상차역+하차역 왕복 30번마다 연료역 한번 다녀오는걸로 쉽게 세팅 가능하면 좋은데
일일이 31번 스케줄 다 넣어주는 미친짓 할수도 없고 어휴.
그리드 할때마다 연료역 어찌할까때문에 귀찮어.
왜 열차 스케줄 기능을 더 다양하게 안넣어주는거지
그냥 상차역+하차역 왕복 30번마다 연료역 한번 다녀오는걸로 쉽게 세팅 가능하면 좋은데
일일이 31번 스케줄 다 넣어주는 미친짓 할수도 없고 어휴.
그리드 할때마다 연료역 어찌할까때문에 귀찮어.
연료역을 따로 안해도 모든 역에 연료 보급하는식으로 하면 됨.
그게 하기 싫어서 이러는거죠
개별보급하면...간지가 안살아...
바닐라에선 어짜피 기차 연료량 읽을 방법이 없어서 못함
대부분 회로네트워크로 해결해서 피드백이 많이 없는듯?
일단 주유소 운영에 관해서 1. 열차가 무조건 거쳐가야 하는 역 or 구간이 있으면 그곳을 주유소로 쓰는게 좋다. 2. 그런 조건이 아니라면, 타이머를 구성해서 현재 열차연료 최대속도로 소모 시 고갈되는 시간을 찾은 후(구글링하면 바로 나옴) 리셋타이머를 만들어서 주유소를 일정시간만 오픈한다. -> 이 경우 열차스케줄에 주유소가 포함된 경우, 모든 열차가 주유소로 달려가기에 주유소를 중첩해서 운영하며 타이머를 구성한다.(주유소 1,2,3,4,5... 각기 시간차 두고 오픈하며, 열차들마다 니가 구별을 해서 주유소 역을 1,2,3,4,5...에 맞게 설정해줘야함 바닐라에선 연료량 읽기가 불가능하기에 딱히 주유소역에 특정조건 도달 시 거쳐가게 할 방법이 없음. 모드를 사용하면 되긴 하는데, 그건 싫겠지?
결론적으로 바닐라에서 기차가 자기 상태를 읽고 특정 조건을 추출해서 어떤 역으로 가라 라는 식의 셋팅이 불가능해서...참 답답하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