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차역: A
상차역: B
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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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이런식으로 단지가 구성되어있다고 하자.
A라는 같은 이름을 가진 상차역이 2개 있고 B-A 왕복하도록 열차를 세팅.
열차가 10대가 있다면, 열차의 스케쥴은 어떻게 됨?
1. 가까운 A역 (위쪽 A)으로 10대 전부다 몰림. 아래쪽 A는 텅텅빔
2. 일단 가까운 A역으로 향하고, A역에 열차가 정차하면 아래쪽 A로 향함.
결국 초반에는 가까운 A에 몰리지만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면 두 A역에 적절히 나뉘게 됨.
3. B와 A간 거리 계산해서 알아서 n:m 비율로 나뉘어서 스케쥴링 됨 (너무 판타지인가?)
최근 FFF에 이거 관련 이야기 있었던거같은데
아 그래? 한번 찾아봐야겠다
왜 난 fff 331읽어봐도 모르겠냐 ㅋㅋ
일반적으로는 빈 곳 알아서 찾아간다고 생각하면 됨. 양쪽다 북적이면 대기열 적은곳으로. 근데 이것도 절대적인건 아니고 거리가 너무 멀면 그냥 가까운쪽 가긴 하는데, 그냥 일반적으로 알아서 빈곳 잘 찾아감.
그럼 대충 2번?
일반적으로는 가까운데로 가지 빈곳으로 안감 - dc App
일반적으로 가까운 쪽으로 가는데 가는 길에 열차가 쌓일수록 선호도가 줄어든다고 생각하면 됨
2,3이 섞이는 효과가 나오는데 비율이 10:1이나 20:1정도로 불균형하게 나올 확률이 높음 선호도가 거리가 100의 비율이라면 다른 열차가 있으면 10, 20 이렇게 나눠진다는거
기본적으로 전부 가까운데로 감. A에 정차한 기차가 있으면 경로 계산할때 거리에 패널티를 줘서 먼 곳으로 갈 수도 있음 - dc App
10대가 있으면 첫번째는 가까운 A, 먼A, 세번째는 두 A사이가 얼마나 머냐에 따라 멀면 먼A, 가까우면 가까운A(페널티수치가 적다고 볼때) 등등 여러 변수가 많네 기본적으로 열차는 현재 위치에서 가장 페널티값이 적은 곳으로 돌진함.
페널티값에 영향을 제일 큰 영향을 주는 요소는 순서대로 1. 플레이어가 탑승한 채 블록을 점거한 기차의 유무 2. 수동설정되서 블록을 점거한 기차의 유무 3. 경로까지 신호등 빨간상태 페널티값의 합 4. 기차정류장 활성화 유무(회로네트워크 연결시) 5. 일방통행인데 역방향 기차정류장이 존재하는지 유무 6. 기차신호에 신호네트워크 연결해서 강제신호조정을 통한 빨간불이 있는지 등등
상세한 패널티 값은 위키참조. 근데 이거 실제로 써먹기는 쉽지 않음. 그나마 제일 쉬운게 회로네트워크로 신호 닫는거일듯.
https://wiki.factorio.com/Railway/Train_path_finding
- dc App
ㅇㅇ 맞음. 아니면 그냥 안쓰는 void역 역방향으로 두다다다 놔도 되는데 솔직히 이걸로 여러 역 페널티값 계산은 오바지
니가 했던거처럼 고스트스테이션 만드는게 차라리 열차경로 강제유도엔 훨씬 유용할듯
좀 많음; 원하는 구성을 이야기 하면 방법을 같이 찾아보도록 하자
보아하니 패널티가 적을수록 우선순위가 높고 가까우면 패널티가 낮으니 웬만하면 가까운데로 간다인것 같네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