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회로시스템 만드는중이었음.


정류장에 대기열 몇개 차면 닫아걸고 역 끄고


다 나가고 준비되면 다시 열고 하는거 이리저리 만드는데




음...어쩌지? 하다가 소름돋게 디지털 논리회로 시간에 배운거 쓰게됨.


머리로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이케이케 그려서 했음.




왜 이걸 갑자기 쓰게된거지.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배운지 6년되었나? 대충 배우고 말았던거같은데....


이걸 뭐라부르는지 모르겠는데


논리회로 만들때 조건에 따라 가장 간소한 식 만들때 도움됨


잊혀진 지식이 갑자기 발휘되어 소름.






대충 이런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