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되신 여기분들은 예비생산라인처럼 부속품창고를 만드심까
아니면 그때그때 시간좀 걸리더라도 손에있는재료로 (부족한것도 손으로) 만드심까?
지금 4차선으로 물품나르는 공장형태가 아니라 필요한 라인마다 급설해서 돌리는중인데 이러다보니 부시고짓고를 반복해서 창고만들어두면 리모델링할때마다 잉여생산품이 많이남아서 고민임다
잉여생산품이라도 필요함까? 아니면 적정량만 만드는게 이득임까?
아니면 그때그때 시간좀 걸리더라도 손에있는재료로 (부족한것도 손으로) 만드심까?
지금 4차선으로 물품나르는 공장형태가 아니라 필요한 라인마다 급설해서 돌리는중인데 이러다보니 부시고짓고를 반복해서 창고만들어두면 리모델링할때마다 잉여생산품이 많이남아서 고민임다
잉여생산품이라도 필요함까? 아니면 적정량만 만드는게 이득임까?
다이소라고 투입기나 조립기계같은거 만들어놓는 생산라인 있으면 편함
결국 전자.. 메모하겠슴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데 보통 자기 가방안에 들고 다닐수 있는 아이템의 양에 한계가 있고 이거하다가 뭐 문제 생겨서 갔다 오고 그러면 어느새 뭐할지 까먹고 그런 겨우가 많이 생기니까 [방을 새로 파도 했던걸 하고 그러니까 그런 경우가 종종생김]
다이소 같은걸두고 일정한 장소에서 아이템들을 정리해서 두면 필요할때마다 가져가고 두고 그러면 좀 더 정리가 되어 일[?!]을 하게 되는 그런 느낌
아 윗분도 다이소라고 쓰셨던게 지금 이해됐슴다, 다이소 메모하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