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의 맛을 알아버렸슴다
드론도 최대한 늦게 개발해서 벨트꼬아가면서 희열을 느끼고있었지만 본진이 너무 좁아서 죄다 밖으로 옮기고 체계화 쪼끔할겸 드론으로 설계도 옮기는데.. 편안함이 잊혀지질않아서 절망해버렸슴다..
게임이 좀 어려운김에 어렵게 할려고했는데.. 설계도드론은 일단 필수인것같고 운송드론은 더 늦게 써보도록 노력하겠슴다
스파게티면 풀어주고 나란히 색색맞춰 이동하는 벨트.. 쾌감..
그래도 꼬아놓으면 왠지 기부니가 좋슴다
드론도 최대한 늦게 개발해서 벨트꼬아가면서 희열을 느끼고있었지만 본진이 너무 좁아서 죄다 밖으로 옮기고 체계화 쪼끔할겸 드론으로 설계도 옮기는데.. 편안함이 잊혀지질않아서 절망해버렸슴다..
게임이 좀 어려운김에 어렵게 할려고했는데.. 설계도드론은 일단 필수인것같고 운송드론은 더 늦게 써보도록 노력하겠슴다
스파게티면 풀어주고 나란히 색색맞춰 이동하는 벨트.. 쾌감..
그래도 꼬아놓으면 왠지 기부니가 좋슴다
Py하면 추웅분히 어려워지니까 괜찮음
하지마 이 악마야
다른분들 글쓴거보면 아직 눈독들이면 안되는 모드 같슴다;;
건설드론은 후반이나 대량공장엔 반필수죠. 로켓만 한번 딱 쏘고 말거면 로봇 안써도 할만하지만. 좀 크게 가려면 용광로 단지 한번에 10줄씩 추가로 짓고있는데 그걸 어느세월에 손으로 하겠습니까 ㅎㅎ. 다만 물류로봇은 안써도 됩니다. 이건 난이도를 너무 낮추는 장치라서. 특히 물류로봇은 팩토리오의 재미인 '공장 설계' 자체를 없애는 요소라고 생각해서. 저는 처음 만들었을때 한번 써보고, 지금까지 물류로봇을 쓰질 않았습니다.
건설드론은 진짜 필수인것같슴다 ㅋㅋ 물류드론은 지나친편의성 같슴다 일북 구간엔 쓰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