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의 맛을 알아버렸슴다
드론도 최대한 늦게 개발해서 벨트꼬아가면서 희열을 느끼고있었지만 본진이 너무 좁아서 죄다 밖으로 옮기고 체계화 쪼끔할겸 드론으로 설계도 옮기는데.. 편안함이 잊혀지질않아서 절망해버렸슴다..
게임이 좀 어려운김에 어렵게 할려고했는데.. 설계도드론은 일단 필수인것같고 운송드론은 더 늦게 써보도록 노력하겠슴다
스파게티면 풀어주고 나란히 색색맞춰 이동하는 벨트.. 쾌감..
그래도 꼬아놓으면 왠지 기부니가 좋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