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1개, B 2개 재료로 C 1개를 만드는데 생산시간은 3초일때, C 건물은 몇개지어야 최적이지?'
위와 같은 고민을 계속하게 될텐데 아래와 같이 생각하면 헷갈리는게 좀 덜하더라
1) 재료:제품 비율 = 입력:출력 비율
2) 건물 갯수= 생산시간, 생산속도 비례
1번과 2번을 따로 생각하면 됨.
즉 건물 갯수랑 상관없이 A 1줄과 B 2줄을 넣으면 C 1줄 나오는 거임.
건물 갯수는 온전히 생산시간과 생산속도에 비례한다고 보면 된다.
C 빨벨 1줄 (초당 30개) 뽑으려면 그냥 30*생산시간/생산속도 하면 됨.
예시) 빨간 회로 1개는 초록 회로 2개, 플라스틱 2개, 구리전선 4개를 필요로 하고 6초가 걸림. 빨간회로를 빨벨 1줄 뽑기 위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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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록회로 2줄, 플라스틱 2줄, 구리판 2줄 (구리전선 4줄) 넣으면 빨간회로 1줄 나옴
2) 30*6/1.25 (조립기계 3) = 조립기계 3을 144개 세우면 됨.
굉장히 당연한 이치인데 뉴비입장에선 계속 헷갈리더라고.
사실 노트에 정리해서 적거나 스프레드시트에 정리해보면 깔끔하긴한데 귀찮아서 햇깔리는거
그냥 헬모드 씀 ㅋㅋ
이게 이제 고이면 모듈 계산까지 직접하는 경지에 이르고 벨트 색깔 다르게하기랑 스시벨트까지 연계시키는 영역까지 손대게 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