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이야 더 따오면 되지 하면서 공장 괜히 큰 규모로 짓고있으면
철도 상하차장 만들고 기존 공장에 주입하는데만 괜히 플탐이 3~4배 늘어난다
말이 쉽지 바이터가 켜져있으면 그에 따른 방위선의 확장으로 전기량도 3~4배 늘어나고
그에 따라서 발전기부지도 넓어지고 자원도 더 많이들고 헤어나올수 없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뉴비일수록 이런 악순환을 깨기가 힘들어지지
2회차 깰때 마지막에 석유랑 구리가 부족해서 급하게 확장할 때에서야 내가 공장을 너무 크게 지었던거 같더라
바로 눈앞에 있었던 로켓이 이로 인해 8시간은 늦춰져서 50시간이 걸렸다.
고인물들이 10~20시간안에 깨는건 실력도 실력이지만 그런 규모의 공장을 적절하게 작게 잘 지어서인거 같애
로켓을 날리고 나서, 흰팩으로 대포도 쏘고 모듈업글도 하고 원자력발전도 하면서 도전적인 설계를 할수 있지만
로켓 날리기 전까지는, 최대한 빨리 딱 로켓 날릴 만큼의 공장만 있는게 나은것 같다. 그전에 너무 길어지고 힘들어짐
개인용레이저 세트 빠르게 갖추면 진화도 최대상태라도 둥지 다 밀 수 있어서 공해범위 밖으로 둥지 다 밀어버리고 방어라인 세우면 무한확장 가능함
맞음 스타팅베이스는 커봐야 크게 의미도 없는듯...
정보 - 로켓은 사실 스파게뤼로도 쏘기 가능하다 함 무바라 뒤진다 아이가~
어떤 사람이 올린 사진 있던데 빈틈 하나도 없이 스파게티 로켓 쏘는거 ㅋㅋㅋㅋ 레알 초 밀집 압축 공정 오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