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귀찮아서  이 짤로 생략함.


카본 형

카이녹스 형


두분이서 맵 다 넓혀줌.


오늘도 켜놓고 잘꺼다


멀티를 했다 하면 켜놓고 자니까 아직 천시간따리늅임.




아무튼 


일부러 인공위성 쏘는건 속도를 늦춰놨고


맵 구상을 하는중 어디무엇을 어떻게 두고, 할것인지 고민중


원래는 변태처럼 철자원 다 긁어모아서 벨트화 할려했는데 기차를 많이 까시는 덕에 


역시 기차겠지? 하고 있음. 


아 그리고 생각보다 맵에 물이 많아서 방어선 짜는데 너무 좋음


물론 곧 저것도 더 확장하겠지만 헤헤


아직 유피에스 59.9 라 너무 좋음 (근데 왜 시작할때부터 60 이 아니라 59.9로 시작하던데 이유를 모르겠음)


아무튼 바닐라라서 편의모드가 종종 생각나긴하는데 (모듈형 상자라던가, 적재기라던가, 빅브라더라던가.... )


그래도 우주모드 하다가 확실히 힐링받는 느낌이 듬.




오늘 일기 결론 


py는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