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는 더이상 내 영역이 아닌 것 같음
hellmod랑 fnei 엑셀표 메모장 4개 다 건들고 겜하는데
갈아엎는거 몇 번 하니까 일하는 거 같아서 갑자기 재미 뚝 떨어짐
ㄵ될 꺼 예상하고 덱토리오로 꾸미면서 힐링하자 넣었는데
연구 막혀서 덱토리오도 제대로 못 즐김 ㅋㅋ
3팩 물류 드론 날리면 또 성격상 갈아엎을텐데
조합법 여러개 고민하고 구조 고민하고 시간보낼게 뻔함
다시할꺼면 그냥 샌박모드로 해야지 편의모드 없으니 X같네
al이전에 아무리 쉬워도 낸이도 씹창났을텐데 순수py로 날리신분 존경합니다
조합법 고민>건물 재료 고민>연구고민>조합법 고민
쥰내 어렵네 진짜
바닐라로 힐링하러간다 ㅃㅃ~
저처럼 로봇월드 쓰시면 갈아엎을때 그냥 해체계획기 긁으면 되고 공장 지을때 맵에디터에서 청사진만들어서 박으면 돼서 편합니다...
다시 손대기 싫어서 그냥 하더라도 샌박으로 자동화 공정 완성시키기 이런거나 할 듯 ㅋㅋㅋ 아 생산건물별로 제품을 제한해버리니까 뭐 만들기가 넘 빡셈
ㅋㅋ 사실 바닐라랑 마찬가지로 전체적인 레시피랑 재료 흐름이 희미하게나마 머리속에 있으면 난이도가 확 내려가는듯하긴 함... 내 경우엔 예전에 회로2 시도하다가 포기했던 경험이 이번에 할때 많이 도움 됐었음
어짜피 효율좋은게 정해져있어서 그거만 쓰게 됨 레시피 1가지밖에 없는거 위주로 공장짜서 소모하고 넘치거나 부족한건 나머지 공정 중에 사용하기 쉬운거 위주로 짜면 되는데 뭐 포기했다면 머리식히고 나중에 해보는 것도 괜찮지
hellmod 돌리는데 가끔 오류 터져서 적용안될때 개짜증남 그리고 전체조합법 다 일일히 확인하기엔 겜 할 시간이 읎으요 ㅠㅠ
py는 초반에 초밀집 스파게티 공정으로 기지 크기 최대한 작게 잡는게 이득임 그러다가 기차 뚤리면 그떄부터 제대로 지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