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입끝내고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한 뉴비야
예전에 잠깐 했었는데 아마 파란포션쯤 하다가 떄려친 기억이 있음
그래서 완전 뉴비는 아니고 조악한 잔기술들은 좀 기억나서 쓰고 있음
사실은 어제 꽤 열심히 해서
녹색 포션자동생산까지 안정화 됐는데
리뷰겸 해서 다시보기 하면서 스샷을 정리하려고 보니까
다시보기가 하고 싶으면 설정을 따로 해야 한다네..
거기다가 정유공장을 세우고 싶은데 주변에 원유가 전혀 없길래 그냥 다시 시작하기로 함
이후엔 다시 시작해서 빨포 자동생산까지 한 내용을 쓸게
시작 옵션은
자원 빈도를 좀 높히고 풍부하게 깔았음
지형에서 절벽은 지우고
적은 시작지점을 넓혔더니 안보여서 심심하더라 그래서 안건드림
고급옵션에 다시보기 킴
대략 이런 맵이 만들어 질거래
초반 자원 4개가 잘 붙어있어서 편하더라
일단 증기기관을 세울수 있는 기반마련을 위해 대충 수동으로 자원수급을 시작
운송 벨트도 철을 많이 먹어서 철은 넉넉히 깔았음
자원이 몰려있는 지형 1시쪽에 물이 있어서 증기기관을 설치함
처음엔 아무 생각없이 ┘형으로 지으려고 했다가 왠지 이쪽이 편할거 같아서 ┌로 갈아탐
초반엔 운송벨트를 틈틈히 눌러주는 버릇이 필요한거 같아
라인이 길고 큼직 큼직하게 지어놔야 나중에 삽질한걸 알고 수습할때 지우고 다시깔기 편하더라
배선을 하고 슬슬 철 대량생산을 위한 길을 깔려고 했는데
원주민들이 환영인사를 왔어
스샷은 다시보기라서 안나오지만 당시에 업적이 떠서 오는걸 바로 알 수 있었음
이때만해도 그냥 이따금 인사오는 친구들이라고 생각했지...
뒤돌아가서 본격적으로 벨트를 깔아야지 하고 있는데
빨간 경고 메시지가 뜨면서 돌 생산이 박살났어
이때 처음 알았는데, 생산건물이 박살나면 거기에 포함된 자원들도 증발하더라.
잠깐 멍하니 있다가 다시 생산건물을 깔고 자동화 연구를 찍고 다시 벨트깔러 갔더니
맛집인게 소문이 났는지 또 몰려왔더라구
게다가 이번엔 생존의 위협도 느낌
반성하고 연구를 포탑으로 변경하고
이새끼들이 범인인가 싶어서 제거 했다
제거하고 나니까 좀 덜 오는거 같았음
다음 공격은 포탑이 완성되고 와서 포탑이 막아줌
근데 이거 포탑 설치할때 탄환 자동 장전이 안되서 좀 귀찮더라
이제 드디어 철판 자동 생산 시스템이 구축되기 시작함... 사실상 기존 시스템에서 원료 자동 투입이 추가된거지만...
철만으로 생산할 수 있는것중에 초반에 제법 많이 필요한것들을 만들어 놨다.
어짜피 조금만 지나면 해체할거지만 이런거 만드는게 생각보다 재밌음
구리 자동 생산도 준비
아직 물류 연구가 안 끝나서 배치는 못했지만 연구가 끝내면 저기에 분배기를 놓아서 석탄을 갈라주면 될 거 같다
그리고 물류는 빨포가 20개 필요하더라
수작업이 느려서 조립건물을 배치한 것 까지는 생각했는데
어짜피 재료 수동 투입할꺼면 연구소 가까이 가져다 놓는걸 까먹음
원주민들을 쫓아내는게 더 편한거 같아
다행이 원주민 타워가 없는 지역이었는데 저때 탄환이 부족했고
지금은 그림을 더 넣을 공간이 부족하네
그림이 30개까지 밖에 안올라가는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