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에는 버스도 몰랐고 그냥 막 뽑고 스파게티로 엄청 돌아다니다 결국 드론 뽑고 모든걸 드론에게 맡긴 공장이 되어버렸는데
이번엔 메인버스도 짓고 비율도 할수있는데로 계산하면서 짓고있구 철도도 이상하게 깔았던거 이번엔 복선으로 교차로도 공부하면서 지었고 회로도 건드려보고 재밌다.. 이번엔 드론 안쓰고 공장지어야지
이게 하나 알아가니까 이제 다른게 눈에 들어오기 시작해서 또 재밌네(건물 이쁘게 짓기, 벨트/파이프 이쁘게 깔기, 다이소 만들어놓기 등등..)
3회차는 또 뭐가 불편해져서 공부할지 기대된다
이번엔 메인버스도 짓고 비율도 할수있는데로 계산하면서 짓고있구 철도도 이상하게 깔았던거 이번엔 복선으로 교차로도 공부하면서 지었고 회로도 건드려보고 재밌다.. 이번엔 드론 안쓰고 공장지어야지
이게 하나 알아가니까 이제 다른게 눈에 들어오기 시작해서 또 재밌네(건물 이쁘게 짓기, 벨트/파이프 이쁘게 깔기, 다이소 만들어놓기 등등..)
3회차는 또 뭐가 불편해져서 공부할지 기대된다
이여얼. 공장 지어논거 보니 깨끗하게 지으시는 타입이네. 이분도 공장 이쁘게 잘만들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