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가 엔밥보다 20배 정도 복잡하다던데
전자회로 하나 자동화하려는데 유체가 몇개고 공정이 몇갠지.. 기억과 사고력으로 해결할 레벨을 아득히 뛰어넘음 ㅋㅋ
다만들었다! 하는데 플라스틱 만드는게 현기증나서 일단 껐음
그래도 바닐라 맨처음할때처럼 멘붕와서 하나하나 해보는 재미는 있는듯 시간가는줄 모름
py가 엔밥보다 20배 정도 복잡하다던데
전자회로 하나 자동화하려는데 유체가 몇개고 공정이 몇갠지.. 기억과 사고력으로 해결할 레벨을 아득히 뛰어넘음 ㅋㅋ
다만들었다! 하는데 플라스틱 만드는게 현기증나서 일단 껐음
그래도 바닐라 맨처음할때처럼 멘붕와서 하나하나 해보는 재미는 있는듯 시간가는줄 모름
기억력과 사고력으로 그거 다 커버하긴 당연히 힘드니 문제를 쪼개서 풀어야함 ㅋㅋ 그래서 헬모드를 쓰는거지
진짜 엔밥 처음할때 몇시간동안 헬모드만 붙잡고있어도 무쟈게 재밌었지...
초반부터 거대 그리드 짜서 하라는 얘기가 있던데.. 아직 공정도 이해못해서 하나하나 겨우겨우 해설지보고 푸는데 그리드를 어케만들어야되나 모르겠음 ㅋㅋ
그리드..보다는 그냥 로봇으로 하는게 편하긴 할텐데
헬모드가 머임? - dc App
helmod
니가 어떤 재품을 초당 몇개 만들고 싶은지 수치를 적으면 공정 몇개가 필요하고 몇개나 거쳐야 하는지 다 나오는 플래너 모드임 모듈이랑 신호기 몇개 쓰는지도 수정할 수 있음
py는 1차회로 자동화부터 개빡시던데
나도 거기서 멈췄음, 플라스틱을 만들수는 있겠는데 나머지 가스를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감이 안오더라
태워버리면 되지 필요없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