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으로 공장이 내는 공해도가 100이고 나무나 땅이 흡수하는 공해도가 101이면 공해범위가 조금씩 줄어듭니다.즉 공장이랑 채굴기 멈추면 공해 줄어듬
공해오염도는 몬스터 서식지가 흡수를 하고 그만큼 몬스터가 서식지에서 튀어나옵니다.일정수가 모이면 그 몬스터 무리가 쳐들어오는 형식.그리고 공해 범위가 커지면 그만큼 영향을 주는 몬스터 서식지가 많아지기때문에 여기저기서 다 처들어오는 것
쳐들어오는건 윗댓 말대로 공해가 직접 둥지에 닿아야 하지만, 진화의 경우는 공해가 얼마나 가득한지에 관계 없이, 공장이 공해 1을 내뿜으면 그 1에 해당되는 진화 요인이 증가함. 당연히 공해가 사라진다고 진화 요인이 낮아지지도 않음.
참고로 기지에 너무 가까운 둥지가 있으면 단위시간당 먹는 공해량이 많아져서 한번에 쳐들어오는 바이터 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직접 부수거나 대포로 가까운건 자동으로 처리하는게 좋음
실시간으로 공장이 내는 공해도가 100이고 나무나 땅이 흡수하는 공해도가 101이면 공해범위가 조금씩 줄어듭니다.즉 공장이랑 채굴기 멈추면 공해 줄어듬
공해오염도는 몬스터 서식지가 흡수를 하고 그만큼 몬스터가 서식지에서 튀어나옵니다.일정수가 모이면 그 몬스터 무리가 쳐들어오는 형식.그리고 공해 범위가 커지면 그만큼 영향을 주는 몬스터 서식지가 많아지기때문에 여기저기서 다 처들어오는 것
쳐들어오는건 윗댓 말대로 공해가 직접 둥지에 닿아야 하지만, 진화의 경우는 공해가 얼마나 가득한지에 관계 없이, 공장이 공해 1을 내뿜으면 그 1에 해당되는 진화 요인이 증가함. 당연히 공해가 사라진다고 진화 요인이 낮아지지도 않음.
참고로 기지에 너무 가까운 둥지가 있으면 단위시간당 먹는 공해량이 많아져서 한번에 쳐들어오는 바이터 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직접 부수거나 대포로 가까운건 자동으로 처리하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