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나 잉여로운 시간을 주체하지 못한채
하라는 공장은 안짓고 한번 수용소를 지어봤음
섬하나 전세냄 개꿀
여길 어떻게 왔는지는 상상에 맡기겠음
섬 내부 전경
덱토리오 모드 쓰느까 진짜 예쁘다 크모씨 고마웡
딴건 몰라도 저 철창은 ㄹㅇ 정식으로 넣어줘야함 넘나 이쁜것
이 수용소는 너무나도 고급져서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이나됨
심지어 자급자족임
그리고 넘나도 훌륭한 중앙제어실이 있음
여기서 손까닥 하나 까닥 하는걸로 수용소 왠만한 시설 껏다 켰다 할수이씀
심지어 수용소 문도 원격제어임
방금전에 심은 주민 1세대
넘나 공격성이 심한것
가만히 냅두면 넘나 고급진 자동문을 갉아먹으므로 바로 앞에 수리기지를 하나 만듬
물론 이것도 원격제어임 개꿀
하지만 계속 냅두면 언젠간 거덜나므로
생산팩 수리시설을 하나 만들어둠
물론 원격으로 끌수있음 개꿀
심심한데 슬슬 암세포들 외출이나 시켜줄까
중앙통제실에서 버튼 띡! 누르면
넘나 고급지게도 자동으로 산책을 시켜줄수있슴
다만 가끔씩 산책 나가고 집에 돌아가기를 거부하는 주민들이 있는데
그런 불온한 사태에 대비하여 교육시설을 하나 만들어둠
레이다!
이 불온분자들은 레이다를 키면 환장하는걸로 알고있음
그런 녀석들을 교육시설로 유도한후 참교육 하면 되는거임
밀어서 잠금해제
레이다 ON, 이제부터 낚시를 하면 되는데...
...
..
.....
안오네?
그런고로 결국 직접 가서 참교육시킴
산책은 하지 않는걸로.
아기자기하네..이것도 어느정도 실력이 있어야하는건데..난 껐다 키는 버튼같은것도 못 만드는데..
ㄹㅇ루 철창 개꿀
귀찮니즘 그냥 올 자동화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