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트리를 크게 부품, 설계도 두 가지로 나누고 결과물도 건물이 뿅 나오는게 아니라 부품이랑 설계도로 나오는거임
부품들은 바닐라처럼 그냥 제작버튼 누르면 되지만
건물이나 복잡한 부품들은 수제작 할때 설계도 보고
n*n 격자에 마인크래프트 조합하듯이 정해진 위치에 부품들 배치해서 템을 뽑는거
n회차라거나 인터넷에서 설계도 보고 설계도 없이 부품 하나하나 끼워서 연구를 아직 안 한 템도 만들수 있지만
필요한 부품 연구도 해야하고 조립 기계로 자동화 시키려면 결국 설계도가 필요함
뇌절 때리자면
부품도 나중에는 복잡해져서 따로 설계도랑 장비 가지고 제작해야하고
건물들 설계도도 그대로 안 알려주고 퍼즐처럼 바뀐다거나
자동화 시키려면 설계도 보고 직접 코딩해서 기계한테 따로 입력해줘야함 엌ㅋㅋ
py 이상은 무리인것같습니다 선생님.. - dc App
밥스 전자부품만 땡겨쓰면 될거 같지 않냐
엔밥 난이도 안넘어가야 왠만한 사람들도 즐길수있지않을까 싶은 개인적인 생각이 잇음 밥스전자회로정도는 가능할듯 - dc App
재밌어보이고 좋은 구상인데 이게 되려면 일단 건설 자동화를 좀 유저 친화적으로 구현 해야됨. 건설자동화 가능한 모드는 recursive blueprint 모드밖에 모르는데 이거 너무 어렵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