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증기기관보일러처럼 일자직렬배치 했더니 멀리있는곳은 온도가 안되서(막 499.c) 열보일러가 작동을 안하던데..
열파이프도 물처럼 한계치가 있는건 맞는거같은데 얼마나 짧길래..
대충 직렬로 5~6개정도만 돌리던데 맞슴까?
일단 전기라도 급급하게 얻을라고 저렇게 지어는 놨는데 잘했슴까?
그냥 증기기관보일러처럼 일자직렬배치 했더니 멀리있는곳은 온도가 안되서(막 499.c) 열보일러가 작동을 안하던데..
열파이프도 물처럼 한계치가 있는건 맞는거같은데 얼마나 짧길래..
대충 직렬로 5~6개정도만 돌리던데 맞슴까?
일단 전기라도 급급하게 얻을라고 저렇게 지어는 놨는데 잘했슴까?
핵발전은 청사진 받아서 하는게 편하긴해... 아직도 저거 제대로 못씀
조언은 받지만 청사진은 쓰지않슴다! (?)
원자로 1개면 열교환기 4대밖에 못돌려
아... 알려주셔서 고맙슴다, 온도랑 상관없이 4:1 비율임까? 뭔가 생각했던것보다 짭니다
원자로가 옆에 붙어있는 다른 원자로 하나당 추가 열보너스를 받는다고함. 그래서 2×2로 4개 쓰면 각각 +2씩 보너스 받아서 4개 쓰는거 같음. 아님 2×4 2×6 이런식으로 2줄로 주욱 늘려서 쓰고. 나도 청사진 받아서 쓰는데 2×10 정도 크기더라 - dc App
원자로 하나로는 40MW밖에 못뽑는데다가 가까운 열교환기에서 열을 다 뽑아먹어서 끝까지 전달할 열이 없었던거임 - dc App
이해됐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