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열교환기, 저장탱크, 터빈순으로 지어놓으면
증기가 열교환기에서 나온 후 저장탱크를 거쳐 터빈으로 가는데
터빈은 전기소모량만큼만 돌아가니 전력소모가 적으면 터빈의 증기소모가 적으니 증기가 남아서 점점 쌓이겠지
익명(220.89)2020-03-16 15:03
원자력은 전기를 쓰든 안 쓰든 연료를 무적권 200초동안 태우면서 40MW 발전을 함 (근접보너스 받으면 +100%씩 추가)
전기를 안 써도 200초동안 계속 돌아가기 때문에 초과되는 에너지는 그냥 없어지는데 이게 아깝다면
열교환기를 비율에 맞게 지어서 증기를 생산하고 이 증기를 탱크에 저장해놓으면 됨
이 증기는 열에너지를 갖고있고 사라지지도 않아서 아무때나 터빈에 연결하면 전기를 생산함. 축전지랑 같은 기능인데 효율면에서 넘사벽임
익명(119.71)2020-03-16 16:07
답글
열교환기는 1원자로 일땐 4개이고, 원자로 4개일땐 근접보너스 받아서 개당 (4+200%)=12개 원자로 4개니까 48개임
익명(119.71)2020-03-16 16:11
답글
탱크에 증기 꽉 채우면 2.4GJ정도 되는데 연료셀 하나는 8GJ이니까 200초동안 탱크 3.33개 채울수있음
아니 열교환기, 저장탱크, 터빈순으로 지어놓으면 증기가 열교환기에서 나온 후 저장탱크를 거쳐 터빈으로 가는데 터빈은 전기소모량만큼만 돌아가니 전력소모가 적으면 터빈의 증기소모가 적으니 증기가 남아서 점점 쌓이겠지
원자력은 전기를 쓰든 안 쓰든 연료를 무적권 200초동안 태우면서 40MW 발전을 함 (근접보너스 받으면 +100%씩 추가) 전기를 안 써도 200초동안 계속 돌아가기 때문에 초과되는 에너지는 그냥 없어지는데 이게 아깝다면 열교환기를 비율에 맞게 지어서 증기를 생산하고 이 증기를 탱크에 저장해놓으면 됨 이 증기는 열에너지를 갖고있고 사라지지도 않아서 아무때나 터빈에 연결하면 전기를 생산함. 축전지랑 같은 기능인데 효율면에서 넘사벽임
열교환기는 1원자로 일땐 4개이고, 원자로 4개일땐 근접보너스 받아서 개당 (4+200%)=12개 원자로 4개니까 48개임
탱크에 증기 꽉 채우면 2.4GJ정도 되는데 연료셀 하나는 8GJ이니까 200초동안 탱크 3.33개 채울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