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사놓고 한참 안하다가 갑자기 땡겨서 해봄..
이놈의것 초반에 톱니바퀴 공장이랑 빨강물약까진 어찌저찌 그냥 생산했는데 그다음부터 뇌절오기 시작...
팩갤 와서 이것저것 보다가 보니 로켓 쏘기전엔 혼자서 해야 참 재미를 느낀다는글 보고 했는데
그냥 파란물약 개발까지 해놓고 좌절.. 대체 기름이 어디서 나오는거야
이것저것 공장 디자인도 보고 따라해보려고 하다 스파게티면 보고 토할뻔하고 지금 도망옴
노안오기전에 로켓 쏠수있을까?
게임 사놓고 한참 안하다가 갑자기 땡겨서 해봄..
이놈의것 초반에 톱니바퀴 공장이랑 빨강물약까진 어찌저찌 그냥 생산했는데 그다음부터 뇌절오기 시작...
팩갤 와서 이것저것 보다가 보니 로켓 쏘기전엔 혼자서 해야 참 재미를 느낀다는글 보고 했는데
그냥 파란물약 개발까지 해놓고 좌절.. 대체 기름이 어디서 나오는거야
이것저것 공장 디자인도 보고 따라해보려고 하다 스파게티면 보고 토할뻔하고 지금 도망옴
노안오기전에 로켓 쏠수있을까?
폐사 위기구만 나도 그단계에서 접었다가 다시 시작해서 엔딩보고 엔밥하는데 차근차근 해보다가 막히면 공략보기도하고 팩토리오 프린트 같은 사이트 들어가서 배치 한거보면서 배우면서 함해봐 전보다는 훨 나을꺼임
스파게티 요리사라도 점점 고쳐나가면 훌륭한 공돌이가 될수있음! 천천히 해도되고 로켓을 급하게 보려고하면 오히려 현타와서 접게됨
고마워 방금 퇴근하고와서 다시 켜보려고 ㅋㅋ 새지구 파서 그냥 공략이고 뭐고 안보고 재도전!
이쁘게, 효율적으로 지으려고 하는순간 지겨움 ㅋㅋ 그냥 손가는대로 하다보면 로켓은 쏴지더라
ㄹㅇ 효율 이쁨중시해서 하다보면 현타 씨게옴
난 공략 보고 하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함 아예 청사진 복붙을 하는거면 남는게 없지만 보고 배워서 만들어보고 응용하는건 나름의 재미가 있음. 특히 겜 할 시간이 많지 않은 사람들은 처음부터 혼자 다하려고하면 진행이 잘 안되고 질리는거같더라
어느순간 게임이 엄청 편리해지고 뽕맛이 오는 구간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파워아머, 로봇, 모듈) 이거 한번 써보겠다는걸로 목표잡아도 좋음 - dc App
그리고 석유는 처음보면 뇌땡기는게 정상이라 다른 설계도 한번 보고 구조만 대충 알아보는거까진 괜찮다고봄.. - dc App
버스각이네
맵 돌아다니면 맵에 분홍점이 모여있는게 있는데 거기에 시추기박고 전선이랑 파이프 연결하면 됨 - dc App
이 정보가 필요했어! 고마워! 석유 이번에 보이면 캐봐야지